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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훈터 독자 여러분!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유엔군과 관련된 역사와 국가보훈처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를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미국 역사 사회 교사 등 30명을 초청하여 7월 24일(화)부터 30일(월)까지 6박 7일간 개최되는 <2018 유엔참전국 교사 평화캠프>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지난 7월 24일 입국한 미국 역사, 사회 교사들이 전쟁기념관을 찾았습니다.


# 유엔참전용사 희생 및 공헌 알리기에 앞장 선 미국 역사․사회 교사들


7월 초, 유엔참전국 참전용사 후손을 초청하여 진행했던 평화캠프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교사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평화캠프는 올해로 2회째입니다.

이번에 방한하는 교사들은 미국 역사 및 사회교사들로 6.25전쟁 참전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하는데요, 국가보훈처는 이 캠프를 통해 유엔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 이후 이룩한 오늘날의 발전상을 미국 교사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 지난 7월 25일, 교사들은 전쟁기념관을 방문하여

전사자 명비에 새겨진 이름을 찾아보고 헌화했습니다.


# <2018년 유엔참전국 교사 평화캠프> 일정


이번 유엔참전국 교사 평화캠프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난 7월 24일(화)에 입국한 교사들은 국립서울현충원과 전쟁기념관을 방문하여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 비무장지대를 둘러보며 남북 화해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한국 교사와의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어, 양국의 교육현장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7월 27일(금)에는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이후 재래시장과 강화역사박물관 방문, 템플스테이 등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 참전의 인연을 미래세대로 이어 가겠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유엔참전국 교사 평화캠프’, ‘유엔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등을 통해 6.25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사 평화캠프’는 6.25전쟁의 역사 및 유엔참전용사들의 공헌을 세계에 알리는 역사 교육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앞으로도 국가보훈처는 ‘참전’이라는 소중한 인연을 미래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유엔참전국 교사 평화캠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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