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5,799,947
  • Today | 375
  • Yesterday | 1,895

안녕하세요, 훈터 독자 여러분. 얼마 전, 한국에 한 통의 특별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6.25전쟁 당시 많은 피난민들을 성공적으로 구출한 흥남철수 작전*의 메러디스 빅토리호 생존 승선원인 벌리 스미스(Burley Smith, 89)씨의 편지였습니다.

 

* 흥남철수 작전 :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12월, 중공군의 개입으로 전황이 불리해지자 미군과 한국군이 메러디스 빅토리호에 피난민을 태우고 함경남도 흥남항에서 거제까지 철수하여, 피난민 1만 4천여 명을 구조한 작전.

 

벌리 스미스 씨의 서신 >


문재인 대통령님께.


최근 저는 대통령님의 부모님이 1950년 크리스마스에 흥남에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 탑승했던 피난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승선원 가운데 생존해있는 3명 중 1명으로, 친구들에게 농담 삼아 오래전에 한국 대통령님의 부모님과 같은 배에 탄 적이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 


만약 대통령님이나 대통령님의 어머니 혹은 흥남철수 이야기를 아시는 친구 분이나 지인 분께서 4월 6일 거제도에서 저희들과 만나주실 수 있다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메러디스 빅토리호, 벌리 스미스 (Burley Smith) 드림

 

문재인 대통령의 답신 >


Burley Smith 님께.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메러디스 빅토리호 선원이셨던 귀하의 한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Burley Smith 님을 비롯해서 씨맨십(seamanship)을 가진 훌륭한 선원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부모님이 거제도에 오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나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번 한국 방문이 스미스씨와 일행분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귀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18년 2월 20일.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 서신 원문 보기 - 대한민국 청와대 홈페이지

(https://www1.president.go.kr/articles/2883)


▲ 메러디스 빅토리호


▲ 벌리 스미스(Burley Smith, 89)씨와 아내

 

벌리 스미스씨는 크루즈 여행 중 한국에 방문하여 흥남철수를 기획했던 해병대 대령의 손자 네드 포니씨를 거제도에서 만나는 일정 등을 세우고 있는데, 이러한 방한 일정 중 문재인 대통령님이나 또는 흥남철수 이야기를 아시는 분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왔습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답장을 통해 감사와 환영의 메시지를 보내며 일정상 직접 만나 뵙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전했고, 국가보훈처에서 예를 다해 벌리 스미스씨 일행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의 모습 (출처: 월드피스 자유연합)

 

벌리 스미스씨는 4월 5~ 6일 1박 2일간 부산, 거제도를 방문하며, 4월 6일(금)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의 흥남철수작전기념비에서 빅토리호를 이끌었던 레오나드 라루 선장, 함께 작전을 수행했던 승선원 등을 위한 추도행사에 참석했습니다.

 

 

▲ 흥남철수작전 승선원을 위한 추도행사에 참석한 벌리 스미스씨와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장 및 6.25참전용사 가족


이날 추도행사에는 메러디스 빅토리호에서 출생한 이른바 ‘김치1’(손양영씨)과 ‘김치5’(이경필씨) 등이 참석하여, 많은 이들의 생명을 구한 흥남철수 작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흥남철수 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6.25전쟁이 끝난 후에는 미국 뉴저지 주에 위치한 세인트폴(St.Paul) 수도원에서 남은 평생을 수도사로 살다 2001년 8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레오나드 라루 선장을 위해 이균태 신부의 기도가 진행되었습니다.

   

   

▲ 벌리 스미스씨에게 사도의 메달 및 문재인 대통령 기념품이 증정되었습니다. 

 

현재 흥남철수작전 당시 메러디스 빅토리호 승선원 중 생존자는 벌리 스미스(Burley Smith)씨를 포함하여 총 3명으로, 이 중 1등 항해사였던 로버트 루니씨는 작년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때 직접 만남을 가졌습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준식

    2018.04.06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역사·문화·나라사랑' 분야에 관심을 가져 온 저도 작년 12월부터 흥남철수작전에 관심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래서 얼마 전에는 직접 흥남철수작전의 마지막 피난선인 '메러디스 빅토리 호' 에서 태어나신 5명의 김치 중 마지막(Five), 이경필 수의사님께 직접 연락을 드려 흥남철수작전을 비롯한 나라사랑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고, 지금도 종종 연락을 드립니다.

    한국전쟁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우리나라 역사 상 최악의 비극이었지만, 그 전장의 순간에서도 평화와 인류애를 적극적으로 실천했던 흥남철수작전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고, 또, 그 주역인 현봉학 박사('14.12월 6·25호쟁영웅)와 에드워드 포니 美 해병대 대령('18.12월 6·25전쟁영웅), 에드워드 알몬드 소장, 레너드 라루 선장 등의 이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어제와 오늘 한국을 방문하신 '메러디스 빅토리 호' 승조원, 벌리 스미스 선생님께서도 많은 추억을 안고 건강하게 귀국하셨길 기대한다는 말씀도 이 자리를 빌려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훈터 독자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8년 전인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해군 제2함대사 소속 천안함(PCC-772)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백령도 근해 경비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21시 22분경, 백령도 연화리 서남방 2.5km 해상에서 북한 잠수정의 기습 어뢰 공격으로 천안함이 피격,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천안함 (출처: 현충시설 정보 서비스)


▲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출처: 현충시설 정보 서비스)


피격 발생 직후부터 천안함 승조원에 대한 구조 활동이 진행되었으나, 안타깝게도 승조원 104명 중 46명이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또한, 실종자 탐색작전 도중 해군 UDT 소속 한주호 준위가 순직하였으며, 수색 작업에 참여한 금양호어선이 침몰하였습니다.



천안함 피격 사건은 6.25전쟁 이후 우리나라 군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가슴 아픈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천안함 피격 사건이 발생한 지 약 한달 후인 2010년 4월 29일에는 천안함 46용사 합동 영결·안장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희생 장병 46명이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합동묘역에 안장되었으며, 고(故) 한주호 준위의 유해 또한 현충원에 안장되었습니다. 


▲ 2018년 3월 2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3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 제3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주요내빈


▲ 제3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현충탑에 참배하고 있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및 주요내빈


지난 3월 넷째 금요일인 3월 2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제3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국토 수호를 위해 헌신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한민국에 큰 충격과 슬픔을 주었던 천안함 피격 사건이 일어난 지 어느덧 8년이 지났습니다. 사건 발생으로부터 길다고도, 짧다고도 할 수 있는 시간이 흘렀지만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 장병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일에는 그 끝이 없을 것입니다. 3월 26일, 천안함 피격 8주기에는 서해를 지킨 호국의 별들을 함께 기억해 주세요.

 

 

* 참고 사이트

대한민국 해군 www.navy.mil.kr 

국방부 블로그 https://blog.naver.com/mnd9090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훈터 독자 여러분.

약 한 주 앞으로 다가온 2018년 3월 23일은 제3회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서해수호의 날이란 제2연평해전(2002년 6월 29일, 6명 전사), 천안함 피격(2010년 3월 26일, 46명 전사), 연평도 포격도발(2010년 11월 23일, 2명 전사)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온 국민이 함께 추모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입니다. 


목숨 바쳐 서해를 지킨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제3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그동안 서해에서 일어났던 북한의 도발과 이에 대응한 우리 군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2연평해전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연평도 근해 북방한계선에서 북한의 무력 도발로 남북 간 충돌이 일어난 사건을 말합니다.

2002년 6월 29일 오전 9시 46분, 북한 경비정이 남쪽으로 내려오자 우리 해군은 즉각 대응테세를 유지하였습니다. 북한 경비정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하게 되자, 고속정 참수리 357, 358호가 근접하여 경고방송을 했지만, 이들은 계속 남하하였습니다.


▲ 제2연평해전으로 침몰한 참수리 고속정 357호 (출처: 현충시설 정보 서비스)


곧 북한 경비정은 차단기동을 하던 대한민국 해군 참수리 고속정 357호를 향해 기습 함포공격을 하였고, 우리군은 대응 사격을 하며 함포와 기관포를 주고받는 격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제2연평해전으로 참수리 357호정에 승선 중이던 정장 故윤영하 소령을 비롯하여 故한상국 상사, 故 조천형 중사, 故황도현 중사, 故서후원 중사, 故박동혁 병장 등 우리 해군 장병 6명이 전사하였고, 19명이 부상당했습니다. 


▲ 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 내에 위치한 제2연평해전 전적비 (출처: 현충시설 정보 서비스)


북한의 기습 도발에도 우리군 장병들은 물러서지 않고 대응했습니다. 

해군은 그들의 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유도탄고속함(PKG‧400t급) 6척에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용사 6인의 이름을 명명하였습니다. 


천안함 피격

2010년 3월 26일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경계임무를 수행 중이던 천안함이 북한의 기습 공격을 받았습니다. 북한 잠수정의 기습적인 어뢰 공격으로 천안함은 침몰하고 말았습니다.


▲ 경기 평택시 포승면에 전시되어 있는 천안함 (출처: 현충시설 정보 서비스)


우리 군은 즉각적으로 구조에 나서 생존자 58명을 구조했습니다.

그러나 서해 최전선을 지키던 우리의 46용사가 전사하고 그 후 실종자 구조 작업 중 故한주호 준위가 순직하게 되면서, 이 사건은 6.25전쟁 이후 북한 도발에 따른 우리군 피해 중 규모가 가장 컸던 가슴 아픈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출처: 현충시설 정보 서비스)


연평도 포격 도발

2010년 11월 23일


천안함 피격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인 2010년 11월 23일, 평화롭던 연평도에 북한군의 기습적인 포격 도발이 자행되었습니다.


2010년 11월 23일, 북한이 기습적으로 방사포 170여발을 연평도 민간시설을 포함한 군부대시설에 포격하였고, 우리 연평부대는 80여발의 대응사격을 실시하였습니다.


이 교전에서 우리 해병 故서정우 하사, 故문광욱 일병이 전사하였고 16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민간인 2명이 사망하였습니다.


▲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으로 전사한 故서정우 하사(왼쪽)와 故문광욱 일병(오른쪽)


▲ 故서정우 하사의 흉상 (출처: 현충시설 정보 서비스)


연평도 포격 도발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북한군이 대한민국 영토에 직접 포격한 사건이었습니다.

주변이 아수라장이 된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군 장병들은 침착하게 대응사격을 하여 우리 군의 용맹함을 보여줬습니다.


3월 넷째 금요일

서해수호의 날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제3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거행됩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제2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 합동묘역과 천안함 묘역 등 서해 도발 3개 사건의 전사자가 모두 안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 국립대전현충원 서해수호 특별묘역(제2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 합동묘역)의 모습


“국민의 하나 된 마음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입니다”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국토 수호를 위해 서해에 잠든 호국의 별들을 기억하고, 함께 추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준식(네스카페)

    2018.03.18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역사·문화·나라사랑' 분야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네스카페, 김준식입니다.
    먼저, 이제 3월도 절반이 넘게 지나갔는데, 정말 희한하게 올해 3월은 특별한 꽃샘추위 없이(눈과 비는 종종 내렸지만요.) 연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다른 분들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편으로는, 훈터 블로그 운영진 분들과 모든 훈남훈녀 기자단 분들께서도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마다 건강-행복이 늘 함께 하시는 가운데, 상큼하고 풋풋한 봄날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서해 수호의 날' 기념일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네요.
    제2연평해전 당시 초등학생이었고, (같은 해 일어났던)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저 역시도 그 때 (서해 바다에 있지는 않았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2연평해전 때는 한쪽에서는 흥미진진하던 월드컵 경기가 벌어지고 있지만, 또다른 한쪽에서는 북한의 도발로 우리 해군이 전사했다는 뉴스를 봤던 기억이 지금도 어렴풋이 나며, 천안함 사건 때는 그 날 아침까지 (그 당시 저희 학교 연례행사였던) 해병대 병영체험을 다녀왔기 떄문에 기억이 나고, 연평도 포격 도발 때는 (당시 모의고사 시험을 보다가) 시험 감독이셨던 저희 담임 선생님께서 속보로 전해 주시면서 처음 알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러 제가 제2연평해전 기념식과 천안함 용사 추모식에는 한 차례, 연평도 포격 도발 추모식에는 네 차례나 직접 참석, 서해 수호 용사들께 헌화·분향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지만, 막상 세 사건을 중심으로 각종 북한의 도발로 희생되신 분들을 함께 추모하는 서해 수호의 날 행사에는 한 번도 참석하지 못 해서 너무 아쉽네요.

    저는 올해도 학교 일정이 겹쳐서 TV 생중계 시청을 통해서 행사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할 계획이지만, 그래도 저도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더욱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보훈처 측에서도 이번 서해 수호의 날 행사가 더욱 발전하는 보훈 문화와 안보 의식을 함께 담은 의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으로, (제가 예전에 한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국가보훈처에서 '이달의 보훈인물(독립운동가+6·25전쟁영웅' 정책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인물들을 매월 1명 씩 선정하여 발표합니다만, 마침 서해 수호 55용사들이 모두 안장되어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같은 방식으로 현충원 안장자 중에서) '현충인물' 선정자를 발표하는데, 이번 3월의 주인공이 바로 연평도 포격으로 전사하신 서정우 해병 하사와 문광욱 해병 일병이 선정되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제3회 서해 수호의 날 행사 중 짧게나마 이 분들의 선정패 수여식(매월 현충원 측에서 선정자 유족 분들께 선정패를 수여한다고 합니다.) 같은 행사를 직접 추진하거나, 현충인물 선정 소식을 직접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 봅니다만, 시간 상 너무 늦었을 수도 있겠네요. 헤헤.

    끝으로, (다시 한 번) 훈터 블로그 운영자 분들과 함께 모든 훈남훈녀 기자단 분들께서도 항상 하시는 모든 일들마다 건강·행복이 늘 함께 하시는 가운데, 훈터 블로그가 많은 국민들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의 가교(架橋) 역할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저의 이번 글을 여기서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8. 3. 18. 충남 아산에서 '역사·문화·나라사랑' 분야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네스카페, 김준식 드림.

  2. 2018.03.22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카테고리
카테고리 (4291)
알림-터[소식&공지사항] (342)
국가보훈처 소식 (274)
보훈행사일정 (65)
정책-터[보훈정책] (646)
훈훈한 보훈 정책 (417)
인포그래픽 (66)
카드뉴스 (68)
정책브리핑 (94)
궁금-터[호국보훈이야.. (948)
이달의 독립운동가 (100)
이달의 6·25전쟁영웅 (77)
독립 이야기 (392)
국가 수호 이야기 (136)
민주 이야기 (33)
웹툰 (209)
훈훈-터[온라인기자단] (1866)
훈남훈녀 온라인기자단 (1859)
얻을-터[이벤트&이야기] (479)
훈터 이벤트 (342)
보훈 퀴즈의 신 (135)
금주의 인기 포스트
우리의 뿌리를 확인하다, 제99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취재기
낯선 나라를 위해 흘린 피와 땀, 전쟁기념관에서 알아본 유엔군의 희생
6.25참전 미국군 전사·실종장병 유가족 방한, ‘아픔과 슬픔을 위로합니다.’
제58주년 4.19혁명 기념식, 온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일어나 ‘민주의 횃불’을 높이 들다.
국가보훈처 동영상
청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