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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터[호국보훈이야기]/이달의 독립운동가'에 해당되는 글 114건

  1. 2018.01.02 1월의 독립운동가 -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 (2)
  2. 2017.12.12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는 누구일까요? (3)
  3. 2017.11.30 12월의 독립운동가 - 김치보 선생 (2)


2018년 무술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훈터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처음으로 전해드릴 소식은 1월의 독립운동가,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의 이야기입니다.

한인구제회, 인성학교를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승인을 위해 활동했던 독립운동가,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을 소개해 드릴게요!


▲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


1883년 1월 23일 출생한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은 중국 상해에서 장로교 선교사였던 아버지 조지 필드 피치가 한국인들과 접촉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하는 모습을 보며 성장했습니다.


1909년, 미국에서 목사가 되어 상해로 돌아온 이후 선생은 YMCA에서 활동하며 크레인(Charles Richard Crane) 주중 미국대사에게 여운형 선생을 소개해 주었고 한국 독립운동가를 위한 회합 장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 여운형 선생 (출처 : 국사편찬위원회)


1919년 미국에 설립된 한인구제회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자,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은 상해 주재 외국인 선교사들을 모아 적극적으로 모금 활동에 나섰습니다. 또한, 선생은 한인학교인 ‘인성학교’를 위한 모금활동도 전개했지요.

 

▲ 인성학교 졸업생 (출처 : 국사편찬위원회)


1932년 4월 29일, 윤봉길 의사는 상해 홍구공원에서 열린 일왕의 생일인 천장절과 합동으로 거행되었던 일본군의 상해사변 전승 축하식에서 단상의 일본군사령부 수뇌부들을 향해 폭탄을 던지는 의거를 감행하였습니다.


▲ 1932년 4월 29일 윤봉길 의사의 홍구공원 의거 장면

(출처 : (사)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윤봉길 의사의 의거로 인해 김구, 엄항섭, 안공근, 김철 선생은 일본 경찰에 쫓기게 되었죠. 당시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은 이들을 자택에 숨겨 주었습니다. 

일제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선생은 이들을 중국인으로 위장시켜 아내 제랄딘 여사와 함께 상해를 탈출시켰습니다.


이후 선생은 프랑스 조계지역 언론과 경찰에 서한을 보내, 일본 경찰의 한국인에 대한 불법 체포와 검문에 항의 하였습니다.

1937년 일본군이 남경 대학살을 일으키자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은 당시 남경에 있던 외국인들과 함께 국제위원회를 조직하여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는데 노력했습니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 의정원 신년 축하 기념사진 (출처 : 우리역사넷)


뿐만 아니라 선생은 1941년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중국 국민당의 연락사항을 미국 전략정보국(OSS)에 전달하는 첩보작전을 수행하였으며, 이듬해 중국 국민당 정부를 상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승인을 청원하였습니다.


광복 이후 선생은 한국의 YMCA의 총간사로 임명되어 6.25전쟁 중 구호활동에 전념하다 1951년 은퇴하였습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였습니다.


▲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후원한 선교사였고, 한국 독립운동의 숨은 조력자였습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선생을 꼭 기억해 주세요!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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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준식

    2018.01.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나라의 인물들도 공헌을 많이 하셨지만, 외국인 분들의 공헌은 더욱 조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6·25전쟁영웅과 함께 독립운동가에도 외국인 선정자를 선정하여 홍보하는 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마침 올해도 첫 달부터 외국인,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을 선정하여 독립운동가 분들께 대한 감사와 보은의 의미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매우 좋습니다. 앞으로도 훈터 블로그 등을 통해서 소개 될 '이달의 보훈인물' 정책에 대해 고문인 저로서도 더 많은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늦었을 수도 있지만, 관계자 분들께서도 2018년 戊戌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를 상징하는 동물인 개의 장점처럼 하시는 모든 일마다 현명함과 지혜를 바탕으로 술술 잘 풀려가는 성공적인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훈터 독자 여러분!
2017년도가 약 3주정도 남았네요. 한 해 마무리는 잘하고 계신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가오는 2018년의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1월의 독립운동가 소식을 들려드린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덧 내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네요.

 

지난 12월 11일 국가보훈처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2018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는 총 13명으로 의병장, 3.1운동 학생지도자, 북로군정서 부총재, 부부 독립운동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분들입니다.
과연 어떤 분들이 선정되었을까요? 지금부터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내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분들의 공훈에서 그들의 헌신이 느껴집니다. 그 중 몇 분의 공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독립운동의 숨은 조력자! 임시정부를 후원한 선교사
1월의 독립운동가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은 미국에 설립된 한인구제회와 상하이에 설립된 한인 학교를 위해 모금활동을 하였습니다. 1932년 윤봉길 의사 의거 이후 김구 선생 등에게 은신 장소를 제공하였고, 부인 제랄딘과 함께 미국과 중국에서 우리나라 임시 정부 승인을 위해 노력한 인물입니다.

 

 

# 가족과 함께한 독립운동, 독립운동 명문가를 이루다
5월의 독립운동가 신건식·오건해 선생

 


5월의 독립운동가, 신건식·오건해 선생은 부부 독립운동가입니다. 신건식 선생은 임시의정원 의원을 지낸 후 임시정부 재무부에서 주로 활동하였고, 오건해 선생은 한국 여성동맹 창립에 이바지했고 해방까지 한국 독립당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가정의 달을 기념해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습니다.

 

 

# 임시정부를 지키며 독립의 토대를 마련한 여성독립운동가
7월의 독립운동가 연미당 선생

 


2018년 탄신 110주년을 맞아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연미당 선생은 부부·부녀 독립운동가입니다. 선생은 김구 선생의 비서인 엄항섭 선생과 결혼했고, 연병환 선생의 딸이자 연병호 선생의 조카입니다.


연미당 선생은 임시정부와 중국 국민당의 협조로 방송을 통해 항일의식 고취와 여성 계몽을 위해 활동하였습니다. 선생은 1930년 상해 한인여자청년동맹의 임시위원을 맡았고, 1938년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에서 선전 및 홍보 활동을 하였습니다.

 

 

# 북로군정서를 조직, 청산리 대첩 승리를 일궈낸 대종교 지도자
8월의 독립운동가 김교헌 선생

 

 

8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김교헌 선생은 대종교의 2대 교주였습니다. 선생은 1919년 2월 중국, 러시아, 미주 지역 대표가 서명한 대한독립선언에 39인 중 1인이었습니다. 또한, 김교헌 선생은「신단민사」등을 저술하여 단군을 중심으로 하는 민족주체 역사관을 정립하였습니다.

 

 

# 광복을 눈앞에 두고 옥사 순국한 한국애국단원
12월의 독립운동가 유상근 선생

 


1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유상근 선생은 상해 한국교민단 의경대에 복무하고 한인애국단 설립에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대련에서 일제 고관의 폭살을 계획하던 중 체포된 선생은 안타깝게도 광복을 하루 앞둔 1945년 8월 14일, 여순 감옥에서 옥사 순국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중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무장투쟁을 전개한 김규면 선생, 서울에서 3.1만세운동을 이끌었던 김원벽 선생, 임시정부의 재무차장을 지낸 윤현진 선생, 애국정신과 교육을 강조한 미주 한인사회 지도자 이대위 선생,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참모처장을 지낸 대한민국 공군 창설의 주역인 최용덕 선생, 북로군정서 부총재 현천묵 선생, 호남창의대 의병장을 지낸 조경환 선생이 2018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분들의 희생과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다음 등의 대형포털 사이트에 매월 선정된 독립운동가의 열전을 게시하고, 학교·지자체 등에 찾아가는 학술강연회와, 독립기념관과 서대문 형문소역사관에서 기획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국의 학교·도서관·지자체 등에 포스터를 게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청소년 등 미래 세대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저희 국가보훈처의 SNS 채널에서도 매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이야기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다가오는 2018년도 저희 국가보훈처와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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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준식

    2017.12.13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국가보훈처 '이달의 보훈인물' 카페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역사·문화·나라사랑 분야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네스카페, 김준식입니다.

    훈남훈녀 님의 말씀처럼 정말 올해 1월의 인물 소개 포스팅을 접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벌써 내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자 명단을 마주하게 되었네요. 제가 그동안 월말이면 다음 달 선정인물 관련 자료를 기다리며 긴장감과 함께 초조함까지 느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다시 1년이 지났다는 뜻이 되네요. 이럴 때 보면 시간이 너무 야속하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내년에도 13명의 독립운동가 분들의 업적을 배워가며 나라사랑의 정신을 더욱 꽃 피울 수 있게 되어 저로서는 굉장히 영광인 가운데, 이 13명의 독립운동가 중 3명(6월 이대위 선생, 9월 최용덕 장군, 11월 조경환 의병장)이 실제 저의 추천으로 선정되셔서 저의 관심이 빛을 보는 것 같아 너무나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훈터 블로그를 통해서 내년에 선정되신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자 분들을 소개하며 네티즌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의 가교 역할을 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리며, 한편으로는 내년 이달의 독립운동가와 함께 선정자 명단이 발표된 내년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자 소개 포스팅은 언제 쯤 올라오게 되는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그럼 항상 하시는 모든 일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저의 글을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7. 12. 13. 수요일 밤 10시 50분. 충남 아산에서 '역사·문화·나라사랑' 분야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네스카페, 김준식 드림.

    • 대한민국 훈남훈녀 2017.12.14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준식 님.^^ 늘 저희 블로그 게시물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도 이달의 6·25전쟁영웅 게시물은 오늘 오전에 업로드해 두었고,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8년도 이달의 6·25전쟁영웅
      - http://mpva.tistory.com/4902

  2. 2017.12.17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분은 ‘노인들의 의열투쟁을 이끈 독립운동 지도자’, 김치보 선생입니다.


김치보 선생은 1859년 9월 17일, 평양에서 출생하여 1908년 경 러시아 연해주의 블라디보스토크로 이주하여 독립운동에 투신하였습니다. 이후 선생은 대한노인동맹단 단장을 지내며, 단원이었던 강우규 의사의 조선 총독 사이토 폭살 의거를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블라디보스토크로 이주한 선생은 현지에서 덕창국이라는 한약방을 운영하였습니다. 덕창국은 독립운동가들에게 사랑방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 김치보 선생


이후 김치보 선생은 1909년, 국민회 블라디보스토크 지방회 회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같은 해 4월, 선생은 국권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인 청년돈의회의 회장을 맡아 활동하며 교육활동에 힘을 쏟았습니다. 


▲ 1920년대 러시아 연해주의 한인 집단 거주지, 신한촌의 모습

(출처: 독립기념관)


1910년 8월 경술국치 이후, 러시아 연해주에서는 ‘합병’의 무효를 선언하고 병탄 반대 투쟁을 전개하기 위한 성명회가 조직되었습니다. 김치보 선생은 성명회의 병탄조약 원천무효 선언서에 서명하였고, 1911년에 권업회에 참여하여 통신부장에 선임되었습니다. 


▲ 권업신문 (출처: 독립기념관)


김치보 선생은 1919년 2월 대한국민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고, 3.1운동의 소식이 들려오자 연해주 일대에서 대규모 만세시위를 전개하였습니다.


▲ 대한노인동맹단 명부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선생은 1919년 3월 대한노인동맹단 단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노인동맹단은 40세 이상 70세 미만의 노인들로 결성되어 실전에 참여하는 청년 독립운동가들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활동 방침이었습니다. 


단장인 김치보 선생을 필두로 한 노인동맹단은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일본총영사관에 독립요구서를 제출하였고, 단원이었던 강우규 의사를 1919년 9월에 국내에 파견하였습니다. 강우규 의사는 새로 부임하는 조선 총독 사이토에게 폭탄을 던져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전 세계에 알렸고, 국내외 한인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켰습니다.


▲ 강우규 의사 동상 (출처: 중구문화재청 홈페이지)


이후 1922년 4월, 김치보 선생은 해삼위천도교교구장 고문자격으로 귀국하여 최시형 선생의 아들 최동희를 만나 고려혁명위원회를 조직하였습니다. 선생의 행적은 1924년 3월까지 확인되나 이후 생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6년, 김치보 선생에게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습니다.


어느덧 12월,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국외에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12월의 독립운동가, 김치보 선생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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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준식

    2017.12.0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역사·문화·나라사랑 분야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으로, 국가보훈처 '이달의 보훈인물' 카페의 고문을 맡고 있는 네스카페, 김준식입니다.

    이제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시작 된 가운데, 올 한 해도 훈터에서도 '이달의 독립운동가' 와 '이달의 전쟁영웅' 선정자 분들의 업적을 월별로 잘 정리를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이달의 보훈인물' 선정은 계속 되겠지만, 내년에도 계속해서 좋은 정보를 통해 보훈 분야를 바탕으로 한 네티즌 분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럼 모든 보훈처 관계자 분들께서도 항상 하시는 모든 일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제 짧은 인사를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7. 12. 4. 충남 아산에 거주하는 나라를 사랑하는 대학생, 김준식 드림.

    ※ 그리고, 저는 최근 보훈처의 한 홍보 매체를 통해 내년 이달의 독립운동가와 전쟁영웅 선정 결과를 확인했는데요. 혹시 훈터 블로그에서는 언제 쯤이면 이 분들의 업적을 종합적으로 다룬 포스팅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대한민국 훈남훈녀 2017.12.0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준식 님^^
      늘 애정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와 전쟁영웅 포스트는 12월 중순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국가보훈처 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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