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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터 이웃여러분 안녕하세요!
국가보훈처는 11월 6.25 전쟁영웅으로 김옥상 일병을 선정하였는데요.
김옥상 일병은 비호산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분이랍니다.
그럼 11월 6.25 전쟁영웅인 김옥상 일병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단신으로 소대와 맞서싸운 육군 김옥상 일병

1951년 11월 평안북도 개천 비호산 부근에서는 한국군과 중공군의 뺏고 빼앗기는 고지 쟁탈전이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비호산은 청천강 후방으로 진출할 수 있는 통로로, 비호산이 적에게 함락되면 우리 군 전체가 일순간 붕괴될 수 있는 결정적인 지역이었기 때문에 한국군은 역량을 총 집중하여 중공군의 공격을 방어해냈습니다. 1950년 11월 6일, 김옥상 일병이 소속 된 국군 제 7사단 제 5연대는 작전 명령에 따라 중공군을 공격하였고 미 제 1군단 포병의 지원 아래 중공군 2개 사단을 물리치며 진지를 고수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고지 쟁탈전이 전개 되는 과정에서 김옥상 일병은 적의 전초진지에 접근해 정찰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적의 1개 소대 병력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김옥상 일병은 결사적으로 육박전을 전개해 다수의 적을 살상하고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 육박전(肉薄戰): 마주 덤벼 돌격하는 싸움


중공군을 두려워 하지 않고 조국을 위해 희생한 김옥상 일병과 국군 제 7사단의 용쟁분투로 우리 군은 청천강 방어선을 지켜낼 수 있었고 비호산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김옥상 일병에게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하였습니다.


단신으로 1개 소대와 맞서 싸웠던 김옥상 일병.
개인의 두려움을 조국을 위한 마음으로 떨쳐 버렸던 전쟁영웅의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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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wt0528

    2011.11.07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오늘도 좋은분 기억하고 갑니다

  2. 이민수

    2011.11.07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강산 우리조국이 어떻게 지겨지고 지켜왔는지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이 가슴에 세기며 자라났으면 좋겠네요ᆢ

  3. 이태헌

    2011.11.07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일등공신들입니다~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4. 순수열정

    2011.12.21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의 잘사는 대한민국은 이분들의 값진 희생으로,지금우리들이 편안히 지내는거 같습니다.
    이분들의,.희생이 헛되지않게,.최선다해,.정성다해,.생활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5. 김상철

    2012.10.28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국민모두가,김옥상영웅님의,희생정신을마음깊이새기고,나라의소중함을느껴야함니다,저도아버지가,6,25,때(낙하산부대)라는곳에서1등상사계급으로,소대장으로참전중,부상으로제대를하셨읍니다,,,참전하신여러분,자랑스럽고감사합니다

  6. air

    2015.05.06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영웅 - 육군일병 김옥상


안녕하세요. 훈터 이웃여러분!

국가보훈처는 10월 6.25 전쟁영웅으로 백마고지 3용사를 선정하였는데요.
이들은 TNT와 박격포탄, 수류탄 등을 휴대하고 육탄으로 돌진하여 중공군의 기관총 특화점을 격파 한 후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웅이랍니다.

그럼 10월 6.25 전쟁영웅인 백마고지 3용사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1952년 10월, 철원평야 일대 중부전선의 전략 요충지 백마고지에서는 국군과 중공군 간의 치열한 혈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백마고지는 철원평야와 고대산 및 아군의 주보급로를 위협할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지켜내야만 하는 곳이였습니다. 하지만 중공군의 기습 공격으로 이 지역을 피탈당하고 말았죠. 국군은 즉각 역습을 했지만, 중공군의 수류탄 및 기관총사격으로 아군의 피해가 커져만 갔습니다.

이에 오규봉 일병은 대 공포판을 등에 멘 채 죽음을 무릅쓰고 중공군의 자동화기 진지로 돌진하였고, 강승우 소위(당시 재 30연대 제 1중대 제 1소대장)와 안영권 일병은 그런 오규봉 일병을 화력으로 엄호하였습니다.

오규봉 일병은 적의 진지에 근접하여 수류탄을 투척, 적의 기관총 진지를 파괴하였고, 강승우 소위 또한 직접 TNT와 박격포탄으로 중공군의 기관총 진지를 공격하였습니다. 안영권 일병은 강승우 소위가 떨어뜨린 폭팔물을 신속히 주어 중공군의 기관총 특화점에 투척하여 적의 기관총 진지를 파괴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폭팔물에 산화, 전사하였습니다.

세 명의 호국영웅의 희생으로 1중대는 다시 공격을 재개할 수 있었고, 백마고지를 탈환할 수 있었습니다.

<백마고지 3용사, 강승우 중위, 안영권 하사, 오규봉 하사의 동상>
사진출처=뉴데일리


6.25전쟁 사상 최대의 격전지 중 하나인 이 전투에서 육탄돌격을 감행했던 3용사.
오늘날 이들은 백마 3군신으로 불리고 있으며, 강승우 소위, 오규병 일병, 안영권 일병의 희생정신을 기려 대한민국 정부는 을지무공훈장 수여와 함께 강승우 소위는 중위로, 오규봉, 안영권 일병은 하사로 추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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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

    2011.09.30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날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면 오늘 우리의 자유는
    소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분들의 숭고한 정신이 헛되지 않게 자유, 정의가 올바로 서길.. 진심으로 . 기도합니다.

  2. 김성우

    2011.10.06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합니다...
    http://yozm.daum.net/kswljm2/76855027
    http://me2day.net/kswljm2/2011/10/06#10:50:57
    http://twtkr.olleh.com/kswljm/status/121763980481019904
    http://www.facebook.com/kswljm2/posts/295994710426886

  3. 진광일

    2011.10.07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4. 2011.10.12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조원철

    2011.10.17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목슴을받쳐조국을지키신호국영영께감사하며ᆞ.그러한조국이현시점에서방황하는것이애석합니다.국가수호를위해온국민이하나가되어야겠습니다.다시한번백마고지에서산화한모든분들께고개숙여명복을빕니다

  6. 김광인

    2011.10.19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월산유격대 장 김종벽 소령과 전설속에 여대장 이정숙도 있습니다 .

  7. 순수열정

    2011.12.21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마고지 3용사, 강승우 중위, 안영권 하사, 오규봉 하사의 호국영령들의 삶을,
    우리모두 기억하고,그분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항시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8. 임정화

    2012.04.2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저는강소위며느리여요
    제남편은강응봉입니다 살아있는자손을살수있게해주십시요 .영웅후손품위유지는할수있게해주십시요.우린유자녀부부입니다.저는연금타고남편은못타고있어요.나이가있어살기가힘듭니다.선처해주십시요.

  9. 임정화

    2012.04.23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저는강소위며느리여요
    제남편은강응봉입니다 살아있는자손을살수있게해주십시요 .영웅후손품위유지는할수있게해주십시요.우린유자녀부부입니다.저는연금타고남편은못타고있어요.나이가있어살기가힘듭니다.선처해주십시요.

  10. 서천Seocheon

    2016.08.26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영권하사오규봉하사강승우중위의공로로백마마고지탈환하여우리가평화롭게살곳


국가보훈처에서는 6.25전쟁 6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60년 전 대한민국과 자유를 수호한 국내외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국민들에게, 특히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에게 자유를 위한 희생의 고귀함을 일깨우기 위해 『이달의 6·25전쟁영웅』을 매달 소개해드립니다.

“ 6.25 전쟁 중 가장 유명한 작전은 무엇일까요?” 라고 질문하면, 많은 분들이 '인천상륙작전'을 꼽습니다.
6.25 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맥아더 장군의 명작전 덕분에, 우리는 수도인 서울을 수복하고 북한군을 쫓아 진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 최대 규모의 상륙작전이라 불리우는 인천 상륙작전을 성공으로 이끈
이달의 6.25 전쟁영웅,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을 소개할게요.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태어난 맥아더 장군은 1903년 미 육사를 수석 졸업한 후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1930년 미 육군총장을 지내고 1937년 12월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은퇴 당시, 장군은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죠!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그로부터 4년 뒤, 1941년 9월 다시 국가의 부름을 받은 맥아더 장군.
그해 12월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남서태평양 연합군사령관으로 수많은 전투를 지휘했답니다.

1944년 12월 육군 원수로 승진되고 4개월 후 태평양지역 미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된 후 1945년 9월 도쿄 만에서 일본의 항복 조인식에 승전국 대표로 참석했던 맥아더 장군.

6ㆍ25전쟁이 발발하자 유엔군총사령관에 임명되어 연합군과 국군을 지휘, 통솔했습니다. 그리고 6.25 전쟁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인천상륙작전'을 워싱턴 군부의 반대에도 감행하여 전쟁의 판도를 바꿔 놓았지요.

맥아더 장군은 국군과 연합군이 낙동강 지역에서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하는 동안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하고 전세를 역전시켜 서울탈환과 북진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우리 정부는 맥아더 장군의 이러한 공을 높이 사, 1950년 9월 장군에게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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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9.1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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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진광일

    2011.09.21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아직도 회자되는 명언이죠..

  10. 2011.09.2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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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1.09.22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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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1.09.25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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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1.09.25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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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1.09.27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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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1.09.30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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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1.09.30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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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1.09.30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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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민족자주

    2011.10.03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제의 진실을 알면 맥아더는 완전 민족의 원수가되죠. 조선인민에게 고함에서부터 한반도 핵투하계획까지

  20. 송유장

    2014.10.08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하세요?
    저는 부산시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유엔탑(유엔로타리)유엔공원 부근에살며 택시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이면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유엔군의 공적과 유엔공원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해 주곤합니다만 요즘 학생들보면 6.25를 모르고 광복을 모르고 역사를 너무 모르고있어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요즘 학생들 역사공부 도덕 공부는 아예 과목도 없고 공부를 안한다네요.이래가지고 어찌 올바른 사람이 되겠습니까? 우리사회가 건강하고 선진화된 사회가 될려면 지난 역사도 올바르게 판단할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지난역사가 베풀어준 은혜를 바로알고 영웅의 이름이 욕되지않도록 하는것이 올바르지않을까요?

  21. margaret lee

    2015.04.19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유장씨 고맙습니다. 우리때는 역사 도덕시간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찌된건지, 지나라 역사도 안가르치니
    뿌리없이 공중에 붕떠있어 부평초가 되어 이리저리 자기 자존감도 없는것 같습니다.
    김대중,노무현의 뿌리없는 교육의 잔재가 아닌지요. 헌데 잘못된것을 알면서 왜 바꾸지 않는건지?
    더 안타깝군요.
    송유장씨, 존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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