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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심사2과장(개방형 직위) 공개 모집>

 

국가보훈처에서는 과장급 개방형 직위인 보훈심사위원회 심사2과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1. 임용예정직위 및 인원 :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심사2과장 (1명)

2. 지원자격 : 공고문의 응시자격 요건을 갖춘 공무원 또는 민간인

3. 응시원서 접수

ㅇ 접수기간 : 2017. 8. 1.(화) - 8. 16.(수) 18:00까지

ㅇ 접수방법

- 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 원칙(회원가입 후 아래 "지원하기" 버튼 클릭)

- 다만, 온라인 원서접수가 곤란한 경우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등기우편), 메일접수 가능

※ 접수마감은 8. 16.(수)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하며, 토요일ㆍ일요일에는 접수하지 않음

(온라인 접수는 주말에도 가능)

※ 접수처 :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중앙선발시험위원회)

(우)30102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99(어진동) 세종포스트 8층

4. 시험일정

ㅇ 면접시험 일정 및 장소 : 2017년 8월 ~ 2017년 9월 / 과천

ㅇ 합격자 발표 : 나라일터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통지

5. 문의처

ㅇ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 : (044) 201-8358~60 (e메일 : mpmocs@korea.kr )

- 공고내용 관련문의 : 044-201-8358

- 온라인 접수 관련문의 : 044-201-8359~60

 

* 자세한 내용은 채용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 자세히보기 goo.gl/A5v2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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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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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의 ‘찾아가는 보훈복지서비스’, 보비스(BOVIS)가 선포된 지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국가보훈처는 국가유공자의 ‘재가복지서비스’ 확대를 통해 <따뜻한 보훈>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보비스가 지원해 드리는 다양한 서비스와 재가복지서비스의 확대 내용, 보비스 선포 10주년을 기념하여 거행되는 ‘보훈가족 한마음 잔치’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국가유공자의 노후를 건강하고 안락하게! 찾아가는 보훈복지서비스, 보비스(BOVIS)


국가보훈처는 2007년 8월, ‘찾아가는 보훈복지서비스’, 보비스(BOVIS)를 발족하였습니다. 보비스라는 이름은 Bohun Visiting Service(찾아가는 서비스)의 약자인데요.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처의 이동보훈복지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국가보훈처는 보비스를 통해, 나라에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의 건강하고 명예로운 노후 생활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 재가복지서비스 지원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 등으로 거동이 어려워 일상생활이 불편하신 분들 중, 대상자 분들에게 재가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드리는데요.
보훈복지사가 재가복지대상자를 위한 개인별 서비스 계획을 작성하고, 보훈섬김이를 배치ㆍ관리하게 되는데요. 보훈섬김이는 재가복지대상자의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가사를 돕고 건강을 관리해드리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훈섬김이가 지원할 수 없는 사항이나 전문기관의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는 보훈대상자 분이 거주하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자원봉사단체 등과 연계하여 맞춤형 재가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 건강ㆍ문화교실 등 여가활동 지원

                     

6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분들에게 서예, 난타, 노래교실 등 여가프로그램을 지원해 드리고 있는데요. 지역단위 상이군경복지회관이나 보훈회관 또는 사회복지관 등을 통해 여가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 후원연계 지원

                   

 

저소득 고령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단체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하여 생신상 차림, 이ㆍ미용 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 2018년부터 확대될 재가복지서비스
국가보훈처는 보비스 선포 1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재가복지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는 수혜 대상이 한정되어 있었는데요. 2018년부터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재가복지서비스의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실제 서비스가 필요한 분들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재가복지 지원 기준을 완화할 계획인데요. 2018년부터는 소득인정액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실태조사를 통해 실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두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치단체와 공ㆍ사기업체, 봉사단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빈틈없는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인데요. 기업체 및 지역 봉사단체 등과 함께 반찬지원 등 기초생활을 지원하고, 전기 안전점검, 방역서비스, 노후주택 개ㆍ보수 등 생활안전 분야도 지원할 예정인데요. 이와 더불어, 고령 국가유공자 분들의 건강유지ㆍ증진을 위해 지역 복지센터 등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렇듯 확대되는 재가복지서비스 지원에 한 사람이라도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이를 적극 홍보하고, 2018년부터 취약계층 보훈가족에 대한 실태조사를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예정입니다.

 


▲ 지난 3월 28일 열린 서울청 2017 나라사랑 행복 보비스(BOVIS) 선포식 행사
(출처: 국가보훈처)

 

오는 8월 3일(목) 오전 11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보훈가족들과 함께하는 ‘보훈가족 한마음 잔치’가 열리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복지사, 보훈섬김이 등 복지인력 약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의 기념사와 복지인력 표창 및 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따뜻한 보훈>의 의미에 대해 정책과 제도가 아닌 현장, 그리고 ‘사람’ 중심의 보훈활동이라고 설명하였는데요. 또한 ‘재가복지서비스’를 통해 244만 보훈가족 중 단 한 사람도 소외시키지 않겠다는 국가보훈처의 다짐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국가보훈처는 고령화되어 가고 있는 보훈대상자들을 직접 찾아 뵙는 ‘보훈복지’를 구현하여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영예롭게 하고, 건강한 노후를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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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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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가 7월 26일(수)부터 장관급 기구로 확대 개편되었습니다.

7월 25일(화) 국무회의에서 정부조직이 의결됨에 따라, 국가보훈처는 1실 5국 3관 24과의 장관급 기구로 승격되었답니다. 국가보훈처의 조직 확대 개편,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지난 5월 18일, 국가보훈처 피우진 처장 취임식 당시 사진


# 국가보훈처, ‘현장’, ‘보훈대상자’ 중심 조직으로 강화


이번 조직 확대 개편으로 국가보훈처에 ‘보훈예우국’과 ‘보훈단체협력관’이 신설되는데요. 이를 포함하여 국가유공자의 예우 강화를 위한 조직이 대폭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번 보훈처의 장관급 승격에 대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우리 242만 보훈가족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따뜻한 보훈’의 실천을 의미한다”며, “<보훈예우국> 신설은 소외된 분들을 한 분씩 직접 찾아 뵙고 돌아가실 때까지 보살피겠다는 ‘보상에서 복지’로의 이행을 의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보훈단체협력관> 신설에 대해서는 “보훈단체의 수익사업 등 그동안 전문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문제를 보훈단체가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훈가족들에게 그 수익금이 공평하게 배분되도록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지난 5월 18일, 국가보훈처 피우진 처장 취임식 당시 사진


# 변화하는 국가보훈처, 다음 달 중으로 새 정부의 보훈정책 발표 예정


국가보훈처는 피우진 처장님의 취임 이후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따뜻한 보훈> 특별전담조직을 결성하여 새 정부의 보훈정책을 세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는데요. 

<따뜻한 보훈> 특별전담조직은 이번 정부조직법 개편으로 확대된 국가보훈처의 조직을 새 정부 보훈정책에 반영하고, 8월 중으로 새 정부 보훈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피우진 처장은 “이번 1실 5국 3관 24과로 거듭난 국가보훈처는 처장부터 지청의 직원들까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신발 끈 동여매고 ‘자랑스러운 안보의 과거와 미래, 따뜻한 보훈’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답니다!


▲ 지난 5월 18일, 국가보훈처 피우진 처장 취임식 당시 사진


장관급 기구로의 승격을 통해 큰 성장 동력을 확보한 국가보훈처.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국가보훈처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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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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