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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에서는 그동안 신분증이 발급되지 않는 남방한계선 인접지역에서 복무한 고엽제환자 및 지원공상군경 등 지원대상자에게 올해 9월부터 ‘국가보훈대상자 등록증’을 발급합니다.



‘국가보훈대상자 등록증’의 발급대상은 총 3,878명인데요. 남방한계선 인접지역에서 복무한 고엽제환자(고도․중등도․경도) 917명, 고엽제후유증2세 환자 102명, 지원공상․순직군경 등 지원대상자 2,859명입니다.


‘국가보훈대상자 등록증’은 총 3가지 종류로 발행되며, 남방한계선복무 고엽제후유의증환자, 고엽제후유증2세 환자, 그 외 지원대상자 등록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외에도 지원대상자에게 발급하는 ‘국가유공자에 준하는 군경 등(유족 또는 가족) 확인서’와 보훈보상대상자에게 발급하는 ‘보훈보상대상자(유족 또는 가족) 확인서’는 정부민원포털 민원24(www.minwon.go.kr)에서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정부민원포털 민원 24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대상자 등록증 발급 소식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국가보훈처는 늘 국가보훈대상자 분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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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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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양

    2017.09.10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발급 받아야 하나요???

    • 대한민국 훈남훈녀 2017.09.1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김양 님!^^
      저희 국가보훈처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문의주신 국가보훈대상자등록증은 주소지 관할 보훈(지)청 보상과로 사진 1매(3.5×4.5cm)와 신분증 사본을 제출하시어 신청하시면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관할 보훈(지)청 보상과 또는 보훈상담센터(1577-0606)로 문의하여 주세요~ ^^ 감사합니다.

  2. 고완석

    2017.09.14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보훈대상자등록증이 발급되면 처우나혜택부분에서 변화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이유가 있니 발급이될건데 그에따른 변화는 설명이없기에 궁금해서요 수고하십시요. 변화하고 노력하시는것이 느껴지기에 기분은 좋습니다

    • 대한민국 훈남훈녀 2017.09.1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고완석 님!^^ 저희 국가보훈처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게시글에 있는 국가보훈대상자 등록증은 그동안 국가보훈대상자 신분증이 발급되지 않았던 분들(남방한계선 인접지역에서 복무한 고엽제환자 및 지원공상군경 등 지원대상자)에게 발급되는 것으로, 처우나 혜택이 변화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자세한 혜택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엽제후유의증 국가유공자 - http://www.mpva.go.kr/support/support300_view.asp?id=2208&ipp=10
      지원공상·순직군경 - http://www.mpva.go.kr/support/support300_view.asp?id=2205&ipp=10

      문의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국가보훈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 한씨

    2017.09.20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원공상군경 7급입니다 등록증 발급 받았는데
    국가보훈대상자등록증으로
    받을수있는 혜택좀 알려주세요

    반명함을 찍으니 15천원 이더군요
    근데 정작받은건 스캔해서 사용하셨던데
    보훈청에서 직접 사진찍어 줄순없나요?

  4. 김영식

    2017.09.2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산들여 새로만들지마시고 있것만으로도 충분함니다.
    수혜등을 똑같이 통일해주세요
    ㅇ고엽제의증 고엽제휴유의증. 참전자등등을 구분마시고요
    국가유공자증을 똑 같이 예우해주세요.

국가보훈처와 문화일보는

제18회 보훈문화상 후보자를 추천 받습니다.

 

* 보훈문화상이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민주유공자, 유엔참전용사 등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실시한 개인이나 단체의 업적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수여되는 상입니다.

 

  

 

▶ 시상부문 : 개인, 단체(예우증진, 기념홍보, 교육문화), 지방자치단체 등

                  5개 부문

 

▶ 시상인원 : 각 부문별 1팀(총 5팀 시상)

 

▶ 시상내용 : 국가보훈처장, 문화일보 회장 공동명의 상패 및 상금

                  각 1,000만원 수여

▶ 접수방법

  ㅇ 인터넷으로 신청서류 접수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한 증빙자료는 우편 접수)

 

  ㅇ 온라인 접수 : 보훈문화상 사이트(http://bohun.munhwa.com/)에

                        자료 업로드

 

  ㅇ 우편 접수 : 이동식 메모리(USB) 또는 CD에 자료를 저장하여 제출

 

      ※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ㅇ 접수 마감일자(10월 10일) 우편 소인까지 유효하며, 구비 서류 미비시

      신청서를 접수받지 않음.

 

▶ 접수 및 문의처

 

  ㅇ 접수처 : (우)04096 서울 마포구 광성로 36-1(신수동 89-6) 서광빌딩 5층

                 문화일보 보훈문화상 담당자 또는 보훈문화상 홈페이지

 

 

  ㅇ 문의 : 문화일보 보훈문화상 사무국 (☎070-4610-1156),

              국가보훈처 보훈선양국 선양정책과 (☎044-20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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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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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9월 1일(금) 오후, 대통령경호처 경호과장과 신홍경 의무대장을 집무실로 초청하여 직접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지난 8월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및 유족과의 오찬’ 행사 중 신속한 상황판단과 조치로 보훈가족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했기 때문인데요.

 

 

이날 표창을 수여받은 두 사람은 행사 참석자인 광복회 경북 경산 지부장 최용근씨(63세, 독립유공자 최동식씨의 아들)의 이상증세를 세심하게 살펴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행사장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은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화장실로 이동하던 참석자를 뒤따라갔습니다. 그러다 최씨가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허리 통증이 아님을 직감한 직원은 곧바로 행사장 밖의 앰블런스에 대기하던 의무대장을 무전으로 호출해 환자를 살피도록 했습니다.


의무대장은 응급약을 처방함과 동시에 서울국군지구병원으로 이송하도록 조치했고 최씨는 이상증세를 보인지 10여 분만에 지구대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지구병원에서 진단한 결과 환자의 상태는 매우 위중했습니다. 평소 고혈압으로 약물 치료를 받는 중이었는데 대동맥 박리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거든요. 환자의 세부 진단과 처치를 위해 곧바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최씨에 대한 정밀 진단 결과 뇌막 사이에 응고된 피가 고여 있는 뇌경막하혈종이었습니다.

 

만일 단순 허리통증으로 여겼거나 의료진이 없는 곳에서 상황이 발생했다면 골든타임을 놓쳤을 상황이었습니다.

 

최씨는 사흘 동안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신홍경 의무대장은 “행사 참석자들의 상태를 현장에서 세밀하게 살펴 빠른 조치가 가능했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행사에 참석하는 시민의 안전을 염두에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보훈행사와 관련하여 대통령 경호처 직원에게 처장 명의의 표창을 직접 수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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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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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9.04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가 국민을 빈틈없이 돌보려 노력하는 나라에 드디어 살게 되었다는 감격으로 가슴이 뭉클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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