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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대군인 주간 영상공모전>

 

 

2017년도 제대군인 주간 영상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모두가 제대군인에 대한 감사 인식과 제대군인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영상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민 모두(연령, 직업, 지역 제한 없음)

-개인 및 공동 출품 (대표 포함 5명까지 / 1인(팀)당 1작품 제출)

 

 공모 기간 : 2017년 8월 1일(화)~9월 15일(금)

 

 결과 발표 : 2017년 9월 29일(금) 

-국가보훈처 홈페이지(www.mpva.go.kr)

 

 접수방법 : 우편 및 방문 접수 (공휴일 제외)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9 국가보훈처 제대군인정책과

         (우편번호30113)

-문의전화 : 국가보훈처 제대군인정책과

         (04-202-5714, root7942@korea.kr)

 

※ 자세한 공모 요강과 참가 신청서는 다음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7년 제대군인 주간 영상공모전 공모요강(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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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취임하여 <따뜻한 보훈> 신(新)체제가 출범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국가보훈처는 8월 28일(월)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청와대 주관 「핵심정책토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가보훈처 핵심과제 ‘국가를 위한 헌신, 제대로 보답하겠습니다’를 보고하고 실무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습니다.

 

▲ 광복절 경축사를 하는 문재인 대통령 (출처 : 국가보훈처)

 

지난 8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날 토의에서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후속 조치 내용과 함께 피우진 보훈처장이 준비해 온 ‘따뜻한 보훈’의 새로운 정책들이 심도 깊게 다루어졌습니다.

 

(출처 : 국가보훈처)

 

신(新)보훈 체제는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보훈’을 구현하겠다는 인간중심의 사상으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그동안 가장 민원의 대상이었던 내용들을 해결하는데 기존 체제와 차별점이 있는데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보훈처는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생존 애국지사의 특별예우금을 대폭 인상하고,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등 대상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보상과 예우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참전유공자의 경우, 살아계실 때 제대로 보답하기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고 보훈ㆍ위탁병원의 치료비에 대해 국가책임을 보다 강화하겠습니다.

                     

▲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출처 : 국가보훈처)

 

민주화의 공헌을 정당하게 예우하기 위해 4.19혁명공로자 보상금을 인상하고, 현충시설의 범위에 독립ㆍ호국 외에 민주 시설도 새롭게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군 복무 중 부상 장병과, 직업군인의 사회 복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군 복무 중 부상ㆍ질병에 대한 등록ㆍ심사 기준을 완화할 계획인데요. 1社 1제대군인 채용 확대로 우수 일자리를 발굴함과 동시에, 군 경력과 연계한 맞춤형 직업교육 및 취업알선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출처 : 국가보훈처)

 

또한, 유공자 발굴과 입증 책임에 대한 국가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인데요. 보상체계에 있어서는 보상금 및 수당 체계의 종합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대상자간 형평성 있는 보상 기준을 설정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국가보훈처)

 

이와 더불어, 국가보훈처는 현장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보훈복지를 강화할 계획인데요.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안장ㆍ장례 지원을 강화하여 마지막 예우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독립‧호국‧민주 기념행사를 균형 있게 추진하며, 국민공모제로 프로그램을 구상하여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보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2020년 6.25전쟁 70주년, 2020년 4.19혁명 60주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이와 동시에 신뢰받는 보훈단체상을 정립하기 위해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고 설립 목적에 맞게 활동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피우진 처장은 이 날 「핵심정책토의」보훈처 보고를 마무리하며 국가보훈처는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부심을 높여드리기 위한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오늘 발표된 보훈제도 개선안은 오는 9월 2일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고, 12월까지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후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국가보훈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최상의 보상과 예우를 다하고,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부심을 높여드리기 위한 ‘따뜻한 보훈’을 실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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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

    2017.08.2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분들이 제대로 대우받는 세상.나라를 위한 헌신이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는 좋은 정책입니다.피우진 처장님 이하 보훈처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2. 정현호

    2017.08.2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전 군대에서 다쳤구만 해준건 없네요
    이빨 5개 부러졌으면 부러진거지 여타 핑계는

  3. 상이군

    2017.08.31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복무중 다쳤습니다 일상생활이불가함에도
    나온등급은 7급이였습니다 이번 상이보상금 현실화에다한정착제안이있어 기대했지만 이번보훈정책발표에는 상이국가유공자를위한 보상 현실안은 일절 없네요
    상이국가유공자들어게는 추운 보훈일꺼같습니다

  4. 맹호 혜산진

    2017.09.01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율적인 유공자 보상금 5% 인상이라면, 전상군경 7급과 고엽제후유의증 경도 수당 수급자는
    겨우 2만원 인상액에 불과 하다. 최소한 참전수당이나 무공수당처럼 정액제로 8만원 정도 인상함이 타당하다.

  5. 맹호 혜산진

    2017.09.0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유공자와 전상군경 보상금 1급~ 3급 수급대상자에게는 5% 인상이라면 10만원~25만원 정도의 인상액이
    되겠지만, 전상군경 7급과 고엽제 후유의증 등급 수급자는 5% 인상이라야 겨우 2만원~4만원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보상액이 낮은 상이등급자 7급과 고엽제후유의증 (고도, 중도, 경도) 등급 대상자들에게는 일괄적인
    비율인상으로 하지말고 참전수당이나 무공수훈자처럼 정액제로 해야 한다. 상이 7급과 고엽제후유의증 대상자들은
    따뜻한 보훈은 커녕 추운 보훈으로 견뎌야 할 것같다.

  6. 수류탄

    2017.09.0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전수당을 대폭 올린다고했는데
    22만원에서 30만원이 대폭인가?
    보훈수당과 참전수당은 엄연히
    다르다 둘중하나만 받게하는겄도
    모순아닌가?
    다싫으니 정부에서 가로챈 전투수당
    을 내놓아라!

  7. 가을사나이

    2017.09.06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참전 전투수당은 왜 말이 없는가? 문재인대통령은 해명해주시기 바랍니다, 32만명 과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읍니다.
    전투를하다 전사하신 분들의 생명수당을 국가에서 안준다는것은 말이 안된다. 호주같은나라는 비전투부대인데도 250만원씩준다고 한다.

  8. 최기환

    2017.09.16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일운동에 전 생애를 바치신 조부의 손자입니다. 10여년간의 발굴작업을 통해서 한국독립운동사, 보훈처 공훈록,일제하 사회운동 인명색인집, 당시의 각종 신문자료등에서 조부의 함자를 발견하였으나,보훈처에서는 계속 자료미흡이란 표현으로 답변을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후손의 입장에선 참으로 답답한데요. 수형기록이나, 언제,어디서,무엇을, 왜, 어떻게 했다라는 구체적 행적을 당시 비밀결사적으로 행해진 일들이 공개되어 행해졌을리도 만무하고..... 금번 보훈처에선 발굴과 그작업의 책임을 확대할 계획이라는데, 기대가 됩니다. 저같은 후손의 경우,어떻게 해야할지 안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유계석

    2017.10.0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서 살때 가야면 매화1구에서 살았었든 유창수는 도랑 바닥에 서서 칼로 돼지 목 찌르다 손목 부분에 티눈 1개 박힌 정도의 상처를 입었었고 그 외는 아주 건강 했었는데, 유창수는 그 상처가 군대서 다쳤다 상이군인이다고 떠든 적이 있었는데. 만약 상이군인 대우를 받았다면 분명히 국가를 상대로 사기친 것이다.
    유창수 아들 유경도는 축협에 근무 조카 유경달은 공무원이였는데 이들은 의집안 맺어 지내는 것을 밝히는 쓰레기 인간들이였다.

  10. 대부도

    2017.10.0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청춘이 필무렵 나라에 부름으로 세상이 낯설고 기후가 다른 전쟁터에서 전상으로 죽을수없는 인생으로 살아도 나몰라라 외면했던 이나라가 원망스러워도 삶을 위해서 30여년을 지나 소송으로써 보상이 되더군요 보훈처보다 법에서 인정이되드군요( 않해주고 덜해주고 몰라라)가 기본이란것,30여년만에 무공수훈자라고 통지만해주고 부대에서 훈장과훈장증이 분실되여 훈장은자비로 구입하던지 ,훈장증은 훈장보증서로 대체, 전상보상비를 받으니 훈장수당은 줄수가 없다네요 너무 성의가 없드군요 나라가 위급할때 그곳에 갈 의사,용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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