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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의 근조기 예우의 격을 높이다


2018년 6월 1일 첫 시행 후 지금까지 약 1,000호가 넘는 대통령 명의 근조기가 국가유공자 빈소에 인편으로 정중하게 전달되었습니다. 


# 대통령의 근조기 유족의 자부심이 되다


"빈소에 대통령 명의 근조기가 자리해

국가유공자 가족이란 것에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 국가유공자 故 이종길 님 유족 -


"대통령께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끝까지 예우하겠다고 하신 말씀에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 국가 유공자 故 김기윤 님 유족 -


국가유공자가 존경받는 사회, 따뜻한 보훈으로 만들겠습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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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라의 눈물은 우리 모두의 눈물이었다"

 

지난 6월 27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국가보훈처 직원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세종 CGV에서 정부부처 공무원들과 함께 영화 <아일라>를 관람했습니다.

 

영화 <아일라>터키 6.25참전용사 故 슐레이만 씨전쟁고아 '아일라'(김은자 씨)와의 애틋한 인연을 바탕으로 한 감동실화입니다.

(* 아일라(Iyla) : 터키어로 '달'이라는 뜻)

 

두 사람에게 가슴 아픈 이별을 남겼던 6.25전쟁.

이제 이 비극적인 전쟁에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터키를 비롯한 유엔참전용사들의 헌신과 인류애를 잊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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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백범 김구 선생 서거 69주기


1895년 일제가 국모를 시해한 이후, 우리 민족의 분노가 전국적인 의병항쟁으로 분출되고 있었던 이듬해 2월 치하포의 주막.


한 청년은 변복한 일본인을 보게 됩니다.


분명히 명성황후를 시해한 범인이거나 그의 일당, 그도 아니라면 우리 민족에 해가 될 사람임이 분명하니 이 자를 죽여서라도 나라의 수치를 씻어 보리라.’


청년은 그 일본인이 차고 있던 칼을 빼앗아 그를 처단하고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국모의 원수를 갚으려고 이 왜놈을 죽였노라.

해주백운방기동 김창수(海州白雲坊基洞 金昌洙)


본인의 이름으로 서명까지 했던 의혈 청년, 그는 바로 백범 김구 선생이었습니다.


1876829,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난 김구 선생은 일찍이 동학군과 의병진에 가담하여 활동하며 나라의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힘썼습니다.


1900년대 초, 고향으로 돌아와 교육 사업에 전념하던 선생은 19051117일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폐기를 상소하는 등의 구국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감옥에서 유리창을 닦을 때마다

우리나라 정부가 서거든 내가 그 집 마당을 쓸고 

유리창을 닦게 해 달라고 기도했소

나를 이곳 임시정부의 문지기로 써 주시면 어떻겠소.”


19193.1독립만세운동 이후 상해에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김구 선생은 곧바로 상해로 건너가 초대 경무국장에 선임된 이후 내무총장·국무령·주석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1920년대 말 임시정부가 일제의 탄압과 자금난 등으로 시련을 겪자, 김구 선생은 무력 투쟁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윤봉길 의사의 거사를 지휘하였습니다.


또한, 1940년에는 직할군대인 한국광복군을 창설하여 대일항전을 준비하는 등 27년 간 임정의 든든한 주춧돌로서 헌신하였습니다.


신분을 막론하여 우리 동포 모두가 애국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


백정(白丁)()’, 범부(凡夫, 평범한 사람)()’ 자를 따서 지어진 김구 선생의 호, 백범(白凡)


2018626일, 김구 선생의 서거 69주기.


일평생 자주독립과 통일을 염원했던 김구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해주세요.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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