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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자녀 및 손자녀)들의 영예로운 생활 보장을 위해 2018년부터 보상금을 받지 않는 분들 중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금까지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훈급여금은 수권자녀 한 사람에게만 지급이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보상금을 받지 못하는 (손)자녀 중 생계가 곤란한 분들도 생활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신청대상 : 보상금을 받지 않는 독립유공자 자녀 및 손자녀   * 대한민국 국적자
나. 신청기관 : 주소지 관할 보훈(지)청  * 우편 또는 방문
다. 지급대상 : 신청자 중 소득․재산조사 결과 지급기준 해당자
  - 가구당 1인(단, 한 가구에 독립유공자 (손)자녀가 1인을 초과할 경우 초과 1인당 10만원 가산)
라. 지급금액 : 가구당 소득․재산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468,000원 / 70% 이하 335,000원
  - 2018년 기준중위소득(중앙생활보장위원회)

- 소득․재산조사 범위 : 본인(배우자 포함), 동거 가구원

   (상세내용은 지급신청서 하단 기재)
마. 구비서류(보훈청에서 교부  * 가족관계증명서는 동주민센터에서 발급)
  「① 지급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② 소득재산신고서 ③ 금융정보제공동의서 

     ④ 개인정보 이용 및 제공동의서」 * 가족관계증명서는 가구원 각각 발급


신청자 중 소득ㆍ재산조사 결과 지급기준에 해당되는 분들에게 가구당 소득ㆍ재산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는 468,000원, 70%이하는 335,000원이 지급됩니다. (한 가구에 독립유공자 (손)자녀가 1인을 초과할 경우 1인당 10만원이 가산됩니다.)

소득과 재산조사 범위는 본인(배우자 포함), 동거 가구원입니다. (* 다만, 배우자, 30세 미만의 세대가 달리 되어 있는 미혼 자녀, 단순 세대 분리자는 가구원에 포함됩니다.)

 

생활지원금 신청을 위해서는 지급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재산신고서, 금융정보제공동의서, 개인정보이용 밎 동의서 등이 필요합니다.
첨부된 신청 서식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관할 보훈(지)청에 우편 혹은 방문 접수를 해주시면 됩니다.

 

생활지원금 신청서식.hwp


또한, 국가보훈처에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등록되지 않은 분들은 꼭 등록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독립유공자 유족으로 등록하시면 중·고등·대학교 수업료 등을 면제받을 수 있는 교육지원 혜택, 특별고용(35세 이하, 3인까지) 및 가점취업, 직업훈련 등 취업지원 혜택, 그리고 보훈병원 이용시 의료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수혜사항에 대해서는 보훈상담센터(☎1577-0606)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단, 독립운동가 유족 (손)자녀라고 하더라도 국가보훈처에 유족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지급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니, 보훈상담센터(☎1577-0606)로 연락하여 등록여부를 확인하시고, 미등록자는 주소지 관할 보훈(지)청에 유족 등록신청을 하시길 바랍니다.

전국 보훈(지)청 연락처 및 관할구역은 다음을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국가보훈처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 분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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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종인

    2017.12.14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급여 133 만원이라 저기에 해택도 못받고 ㅜㅜ
    차라리 100만원 아르바이트 하고 해택보는게 낮지 싶네요 ...
    살기 힘들어요 ...

    • 국민세금 2017.12.15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종인씨.이거모두 국민세금입니다.
      손자녀까지 혜택을 주는것또한 많은사람들이 불만입니다.
      혜택을 볼려고만 하지말고 본인이 더 열심히 일할생각하셔야죠.
      저는 국민세금 가지고 보훈처에서 손자녀들에까지 인심쓰는 이런거 잘못됐다고봅니다.

  2. 한기태

    2017.12.19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 하신분들...
    친일파놈들 재산 불릴때 재산, 목숨 다 내 놓고 하신 분들입니다.
    당연히 후손들 삶은 빈곤해 지겠지요.
    세금은 저럴때 쓰라고 내는 겁니다.

  3. ㅇㅇ

    2017.12.1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세금이요??제가 알아본 바로는 광복회에서 그 후손들 위해서 마련한 금액으로 주는거라는데요?문재인 대통령이 주는걸로 아는데 아닙니다 광복회라는 단체에서 주는겁니다

  4. 이문숙

    2017.12.2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보훈처장 새로 바뀌고 대통령이 의지를 가지고 집행되는거 같네요. 민주정권이 들어서니 잃었던 역사가 제대로 되는군요.이렇게 국민에게 피부에 와닿는게 정치란걸...이번에 국가보훈처에서 다 해당자 조사하고 등록시킨거로 압니다 찾지못했던 자료 조사해가면서요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라의 주권을 일제로부터 지키려했던 분들을 소중히 여기는 이 나라 민주정권의 올바른 현상에 박수보냅니다.그동안 60년간 허랑방탕하게 예산집행했던 지난 보훈처장 내려앉고 실제 해당 혜택자들 찾아주는 것만해도. 확실히 바뀌었군요.환영입니다

  5. 독립운동

    2017.12.2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득불문하고 다줘야지않나요? 진작에 드려야지 후손1세대는 돌아가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
    그런분들도 찿아서 보상해줘야된다고 생각하는데요.나라위해 운동하신분인데 어렵게 사셔야 되겠읍니까? 손자녀는 몰라도 자녀는 부모님독립운동하실때 같이 힘들었을텐데요 .엄청지원해주는것처럼 생색내는것 같네요//

  6. 2017.12.26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많이 드려라. 독립유공자분들 후손이다.
    그 정도로 어떻게 인간다운 삶을 살수 있겠나.
    우리나라 그정도는 살만하다 그 이상 지원해도 된다고 본다

  7. 이경환

    2018.01.02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국가유공자 본인 외 후손들 최대 5대는 대한민국에서 충분히 혜택을 받고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분들 목숨 받쳐 얻어 낸 나라입니다. 충분히 대접 받을만한 일을 하신분들 제대로 된 보상 한번 못받으시고 돌아가신분들이잖아요! 물론 그분들이 나라에 보상을 원하시고 하신 행동은 아니지만 우리가 물질적으로라도 그분들에게 돌려줘야 하는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8. 박*봉

    2018.01.03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북제천에살고있는 애국지사자녀입니다
    이날평생잘살아본적이없습니다
    어려운 형편에22살에첫결혼하고 몆년후 이혼 또재혼 또이혼하였습니다 여유로운삶이였다면 이렇게살았을까요
    세상애착없이아픈몸끌고다니며살아왔습니다
    그런데한줄기빛처럼생활지원금 이라는걸준다기에 신청을해봤습니다 하지만그것또한나에게는 너무도큰벽이였습니다 첫결혼에낳은 연락도되지안는30세미만아들과 두번째결혼에낳은딸 친권도없는19살딸아이가 수입이생긴다고 생활지원금 조차받기힘들것이라는 담당자에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런경우가있을수있나요
    대학도포기하고 직장생활해서 가난을대물림하지않겠다는 19살딸에게 생활비받아 살고싶은부모가어디있겠으며 생활비준다는 보장도없는상태입니다 딸아이는 현재주소도직장으로 분리되어있는상태인데 어떻게이럴수있나요? 정작누구주려는 정책입니까?그리고 담당공무원이 밤8시50분에 몸도좋지않아 약에취해잠들어있는시간에 전화해서한말입니다!
    무시하는듯한말투 보훈가족에 대한예우조차없는듯한 담당자에말에 필요한서류더넣어달라하여 평생 해보지도않은6개월치통화기록과부양기피서도제출한상태입니다
    생활지원금신청하며 담당공무원에게 무시당한거생각하면 목구멍까지피가 올라오는듯하내요
    담당공무원말이 영세민신청하지왜안하느냐고!
    보훈유가족이이런대우받아도되는건지!
    보훈공무원이왜있습니까?왜 존재합니까?누구를위해보훈공무원이필요한건지의문입니다
    #저는단순세대분리자가아닙니다#

  9. 행인1

    2018.01.13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국가유공자 본인 외 후손들 최대 5대는 대한민국에서 충분히 혜택을 받고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분들 목숨 받쳐 얻어 낸 나라입니다. 충분히 대접 받을만한 일을 하신분들 제대로 된 보상 한번 못받으시고 돌아가신분들이잖아요! 물론 그분들이 나라에 보상을 원하시고 하신 행동은 아니지만 우리가 물질적으로라도 그분들에게 돌려줘야 하는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10. 정의

    2018.01.14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에부름을받고 일어선분들도아니고 자신과가족들에 안전과행복을 포기하고 나라만을생각하고 희생하신분들 입니다.정부에서는 모든유가족들에게 더많은 보상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희생없었다면 지금에 대한민국이란나라가 있었을까요.

  11. 독립유공자후손

    2018.01.15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은 소득수준 상관업시
    다주어야지 진정한 보상이 되는거지 이게 뭡니까.
    참 어이없네. 후손들이 회사다니면 그 독립운동하신분들의 노고가 사라지는겁니까. 머 이런

    제발 전시행정 하지말구 제대로 좀 하세요.

    지금 손자녀 해봐야 몆분이나 되겠습니까. 그참

  12. 독립유공자후손2

    2018.01.15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 간신히 넘어서 못받겠네요... 차라리 월급 더 적게 받아서 보상받는게 낫겠네요.

  13. 만세

    2018.01.15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후손들 모두 받아 마땅합니다
    현재 살아 계신분도 몇 안되거니와 후손들이 겪은 고초를 생각할때
    모든 후손에게 공평히 드리는것이 합당합니다
    일제강점기때 독립투사님들이 전재산을 빼앗던걸 생각하면 당연히
    다 드려야 합니다

  14. 독립유공자후손3

    2018.01.16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당연히. 다주어야 되지요.

    그리고 보상명칭도 생활지원금이 아니구

    보상금으로 바꾸고요. 보훈처 당신들이

    말하는 진정한 보훈이 뭔지 생각 해보세요

  15. 독립유공자후손4

    2018.01.16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득수준을 고려한다는건 아닌것 같군요.

    그리고 그 소득 수준도 진짜 풍족하게

    월 1000만원도 아니고 그냥 직장 다니면

    나오는 수준인데 거지처럼 살지 않으면

    안주겠다는 거지요

    제발 생색내는 이런 짓거리 하지 마세요.

    당신들 돈도 아니면서 나랏님들아

  16. 독립유공자 후손

    2018.01.2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할아버지는 독립운동으로 갖은고문과 옥살이로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는 생계를 책임져야하셨고 우리아버지와나머지형제들은 남집으로 머슴다니며 목구멍에 풀치하기바쁜 힘든세월을 보내셨습니다 그렇지만 한번도 할아버지가 독립운동하셨음을 탓하신적 없으셨습니다 ᆢ 그러나 누구나 할수있는 일이 아닙니다 국가는 그분들과가족들에게 예우를 다 하심이 만땅합니다 가족에대한 책임을 국가가 질때 유사시에 우리도 조금은 가벼운 맘으로 나라를 지키기위해 싸우러 가겠지요

  17. 독립유공자후손임

    2018.01.25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것도 모두 이분들
    덕이라 생각합니다. 모든걸 다 희생하고. 조국을
    위해 헌신 하신분들이니까요.
    이와관련하여 보훈처에서 잘 하고 있으나
    생계지원금이란 용어는 적절치 않다 생각되구요
    또 소득을 고려해서 지원한다는 이런 기준도
    매우 적절치 못하다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소득수준 고려해서 독립운동 한거
    아닙니다. 또 그분들과 그의 후손들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를 안다면 이런 생색내기 정책은
    정말 아니나구 생각 합니다.
    위의 정책대로라면 고통받은. 후손들중 과연 혜택받을 사람이 몇명나 되겠습니까. 기회되면 몆명이나 혜택받는지도 검토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처럼 안보가 위태로운 시기에 이런 생색내기
    정책으로 홀대를 한다면 과연누가 조국을 위해
    몸바치려 하겄습니까 지켜보다 질것 같으면
    그놈들 압잡이나 하면 대대손손. 잘 묵고 살텐데요
    더 할 말이 많으나 이만 줄입니다


안녕하세요, 훈터 독자 여러분. 어느덧 12월이 되어 날씨가 계속 추워지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본격적인 한겨울 추위가 예상된다고 하지요.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국가보훈처는 부양가족 없이 홀로 거주하는 보훈대상자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동절기 특별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보훈(지)청에서는 보훈섬김이를 통해 특별 관리대상으로 선정된 분들에게 안부전화 등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혹시 모를 위급한 상황에 긴급 연락이 가능한 가족 또는 이웃과의 연락체계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폭설․한파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전기와 수도 등을 점검하고, 전열기나 난방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하며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월동 안전대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국가보훈처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LG하우시스 등과 함께 난방시설 및 창호 교체 등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지난 9월부터 전국의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비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주택에 대한 현지조사를 거쳐 총 229가구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된 가구에는 보일러 교체, 창호 교체, 방한벽체 시공, 실외 화장실의 실내 이전 등 주택개보수를 실시하였습니다.


LG하우시스는 서울시 주거 취약지역에 거주하시는 고령 참전유공자 등 3가구에 대해 주택개보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역사회에도 취약한 보훈가족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전국에서 76개 기관, 단체 기업 등에서 후원하는 김장김치 나눔 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7,500여 명의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김장김치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보훈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난방유, 온열매트 등의 난방용품을 900여 명에게 지원하며, 겨울내복, 겨울이불, 목도리 등 방한용품과 식료품 등을 4,800여 명에게 지원합니다.


* 1천만 원 이상 후원기관

 - ㈜귀빈, 포스코ICT, 고려아연, SKC㈜ 울산공장, LH공사, 한국전력 대전충남지사

* 5백만 원 이상 후원기관

 - 한국지역난방기술, 또봉이통닭, KCC 여주공장

 

국가보훈처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 국가보훈처는 홀로 거주하는 고령 보훈대상자와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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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건너 돌아온 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

- 국외 안장 독립유공자 이여송, 임성실 지사 유해봉환 및 안장식 -

 

지난 11월 15일, 국외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 돌아가신 이여송, 임성실 지사의 유해가 광복 이후 72년 만에 다시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여송 순국선열은 1930년대 만주에서 항일 무장투쟁의 선봉에 섰던 조선혁명군 제1사 부관이었습니다. 선열께서는 무기 구입 책임을 맡아 독립투쟁을 펼쳤고, 1936년 중국 집안현에서 항일전투 도중 전사하였습니다.

 

임성실 애국지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뉴바에서 대한여자애국단을 결성하고, 그 단체의 다뉴바 지부 단장으로 활약하였습니다. 또한, 지사께서는 1919년부터 1944년까지 여러 차례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임성실 지사는 조국 광복의 소식을 들었지만,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1947년 65세를 일기로 미국에서 타계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는 선열들이 간절히 염원했던 독립된 나라에서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과 미국에 안장되어 있던 이여송 순국선열과 임성실 애국지사의 유해는 11월 15일(수) 인천국제공항에서 봉영되어 16일(목),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되었습니다.

 

늦었지만, 두 분을 이제부터라도 대한민국이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부디 고국의 품에서 편안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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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유진

    2017.11.26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고한 희생 늘 기억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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