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5,591,389
  • Today | 1,387
  • Yesterday | 2,289

'훈훈-터[온라인기자단]/훈남훈녀 온라인기자단'에 해당되는 글 2046건

  1. 2009.11.25 서울의 팡테옹!! 효창공원의 3의사 묘를 가다
  2. 2009.11.25 제7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3. 2009.11.20 열정의 역사, 학생 운동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

 

아침부터 일이 생겨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했어요 ㅜㅜ;;

  

그래도 효창공원 현장취재를 약속했던지라

마스크, 목도리까지 준비해서 뒤늦게 효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의열사! 공원의 북쪽에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북쪽으로는 백범 김구의 묘소가 자리잡고 있고

동쪽 동산으로는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3의사의 묘가 있습니다.

 

 

 

안내문 내용이 범상치 않아서 올려봅니다. 

 

 

애완견을 데리고 모역 안에 들어가시겠습니까??

애국지사의 묘역에서 음주가무를 펼치시겠습니까??

 

 

의열사를 설명하는 낡은 입간판을 보니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본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과 카퀴에 대한 팡테옹에 관한 기사를 본적이 있었는데

용산구청장이 관리하는 이 곳의 관리상태가 비교가  되니 안타깝습니다. 

 

분명 여기 계신 윤봉길 의사나 이봉창 의사 그리고 백정기 의사가 프랑스 팡테옹에 묻힌 이들만큼이나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었다고 확신합니다.

 

 

 

3의사 묘 정문과 이곳을 설명하는 입간판입니다.

3의사의 유해는 1946년 김구 선생의 주선으로 일본에서 봉환되어 

국민장으로 이곳에 안장되었다고 합니다. 

 

 

 

3의사 묘지 동산에 올라가는 길입니다.

할아버지 한분이 저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면서 3의사 묘에 오르십니다.

 

 

 

할아버지를 뒤따르니 무언가를 고이 적어 근조화환에 꽂으십니다.

무언가 깊은 사연이 있어 보였으나 그 모습이 너무 장엄해서 말을 붙여보진 못했습니다.  

 

 

3의사의 묘입니다. 오른쪽부터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 순으로 묘소가 자리잡았습니다.

 

 

맨 왼편에 자리한 묘비없는 봉분이 얼마전 의거 100주년을 맞았던 안중근 의사의 자리입니다.

3의사의 묘가 세워지던 때 뤼순감옥에서 순국한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찾으면

안장하려고 마련된 자리라고 합니다.

 

아무 비석도 화환도 없이 덩그러이 놓여진 무덤을 보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3의사 묘 동산에서 바라본 효창공원 전경입니다.

원래 이곳은 정조의 맏아들인 문효세자의 무덤이 있던 곳으로 효창원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문효세자 외에도 어머니인 의빈 성씨와 순조의 후궁 박숙의의 무덤도 있었는데

당시에는 묘역이 광활하고 송림이 우거져 있었다고 전해옵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일본군이 구용산고지로 불르면서 야영지로 삼는 등 묘소를 유린했고

1924년에는 공원용지로 책정해 도로와 화장실 등을 갖춰 일반에게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당시 훼손된 왕릉이 이곳만은 아니겠지만 도심에 있는 공원인지라

그래서 더욱 왜소해보이고 처량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효창공원 입구에 놓여져 있는 점지라는 조형물입니다.

순국선열의 얼이 우리 후손에게 전달되는 장소를 의미한다는 이곳은

우리의 정기, 뿌리와 같은 의미를 지니며 생명의 근원을 이루는 땅과

소통한다는 의미를 지닌다고 합니다.

 

효창공원 안내도입니다.

그리 넓지 않은 공원인데도 불구하고 백범기념관에서 부터 거꾸로 취재를 하다보니

김구선생 묘역과 임정묘역을 빠뜨린걸 발견했습니다.

 

다음에 여유를 갖고 다시 한번 순국선열들을 찾아와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글을 마칩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제 7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  

 

 

 -  2009.11.17(화) 11:00 

-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  국가보훈처 주관           

 

 

 

지난 17일 제7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저희는 이른시간부터 6호선 효창공원역에 내려 백범김구기념관으로 향했습니다.

 

 

 기념관 입구에 들어가기 전 좌측에 수류탄을 들고 있는 이봉창 의사 동상이 보입니다.


 

 이봉창 ( 1901 . 08. 10 ~ 1932 . 10. 10)

 

일제 강점기 때, 조국광복을 위해 히로히토를 폭살하는 것이

일제의 침략과 만행을 전세계에 고발하고 응징하여 독립을 앞당기는 길이라 믿고

도쿄에서 히로히토에게 폭탄을 던졌으나 ,

목숨을 빼앗지 못하고 현장에서 체포되어

10월 10일 이치가야 형무소에서 교수형을 당해 32세의 나이에 순국하였다. 

 

 

 

백범김구 기념관 전시관 입구

 

 백범김구 기념관 ( http://www.kimkoomuseum.org/ )

 

각계각층의 백범 김구 선생님을 흠모하는 정성을 모아 건립된 기념관으로

백범 선생의 삶과 사상을 널리 알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02년 10월 22일 개관하였습니다.

관람료 무료이며, 10:00~ 17:00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 식에 참여하는 모든분들은 비표를 가슴에 달게 됩니다.

 

특히 이날 독립유공자 유족분들은 무궁화를 가슴에 다셨습니다.

 

 

푸훗_  훈남훈녀 기자단의 일원으로 현장취재를 위해 부여받은 "보도" 비표, 괜스레 뿌듯합니다, +_+ 

 

 

제 70회 순국 선열의 날의 주제인 "님의 넋, 불꽃되어 희망되어" 란 문구가 커다랗게 적혀있었으며,

 

현수막 좌측 엠블렘은 70회의 70을 타오르는 불꽃으로 형상화하여,

 

순국선열들의 헌신이 불꽃으로 타올라 오늘의 대한민국의 기적의 역사를 만들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컨벤션 홀 내부로 들어가자 11시에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미리 와계셨으며,

 

분주하게 준비하는 손길들과 함께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기념식 전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정중앙에 위치한 순국 선열. 애국지사 영위

 

* 개식 *

 

 

 

 총리를 비롯한 정부 주요인사,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유족, 각계 인사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MBC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기념식이 거행되었습니다.

 

 * 국기에 대한 경례 & 애국가 제창 (1 ~ 4 절) *

 

 ( 출처 : 서울=뉴시스 chocrystal@newsis.com )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 

 

 

 

 

 * 헌화 . 분향 *

 

 

 

김양 국가보훈처장의 안내를 받아 헌화 분향하는  정운찬 총리

 

* 약사보고 *

 

 

김영일 광복 회장님께서 약사를 낭독해 주셨습니다.  

 ( 광복회 - http://www.kla815.or.kr/ )

 

더 자세한 내용은 ↓

 또 하나의 현충일,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에 대하여

http://blog.daum.net/hunhun-story/254  

 

 

* 순국선열의 날 의의 *

 

일제에 침탈당한 국권회복을 위하여 목숨까지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귀감으로 삼고자 제정된 정부 기념일 .

.

.

 

* 순국선열의 날 제정 경위 * 

 

- 1939.11.21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제 31회 회의에서 을사조약이 늑결된 11월 17일을 전후하여       

많은 애국지사가 순국함에 따라 순국선열기념일로 정할 것을 결의.                                                   

- 1940.11.17 제1회 순국선열기념일 공식행사를 거행.                                                                          

- 광복 후에는 광복회, 순국선열유족회 등 관련단체가 주관하여 민간차원의 추모행사 거행.                        

- 1988년 9월 이후 광복회 등 관련단체에서 "순국선열의 날"을 정부기념일로 복원.제정을 건의.                   

- 97.5.9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한 정부기념일로 제정.공포되어 국가보훈처에서 기념행사를 주관.

 

 

 

  * 기념공연 *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영웅"에서,

  

조국을 위해 독립운동을 하는 안중근 역을 맡은 류정한님께서 기념공연을 하셨습니다.

 

 

 

타국의 태양 광활한 대지 우린 어디에 있나

잊어야 하나 잊을 수 있나 꿈에 그리던 고향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 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 말자 하늘에 대고 맹세 해본다.

하늘이시여 도와주소서 우리 뜻이 이루도록

하늘이시여 지켜주소서 우리가 반드시 그 뜻을 이룰 수 있도록

 

- 류정한  하늘이시여 지켜주소서 -

 

 * 기념사 *

 

 

  ( 출처 : 서울=뉴시스 chocrystal@newsis.com )

 

정운찬 국무총리의 짧막한 기념사가 이어졌습니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드높이고 실질적인 예우를 실현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 풍토를 조성해나가겠다.

 

- 정운찬 국무총리 -

 

 

 * 순국선열의 노래 제창 *

 

 

 

이후 순국선열의 노래와 함께 약 30분 동안 진행되었던 제 7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폐식 *

  

 기념식이 폐한 뒤 몇몇 분들의 분향이 이어졌습니다.

 

 

 

 

" 우리는 순국선열을 우러러 기리면서 그 후예다운 떳떳한 새 삶을 다짐한다. "

 

- 순국선열의 노래 中 -

 

 

국가를 위해 싸우며 희생하신 그분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오늘 하루라도 우리의 위치에서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떠올려 봅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나라는 근대 이후 일제 강점기, 전쟁, 독재정권 등 격동의 시기를 겪었습니다. 이런 큰 고비마다, 우리 학생들은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변화를 주도했는데요. 오늘은 그 열정의 역사, 학생 운동을 이야기해 봅시다.


최초의 학생운동_2.8 독립선언

 

 


 2.8 독립선언서 복제본[출처_뉴시스]

 

 

2.8 독립선언은 역사적인 3.1운동의 계기가 된 최초의 학생운동입니다.  파리강화회의에서 윌슨 미국 대통령이 제창한 민족자결주의와 약소민족대표들의 발언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보도를 접한 재일 유학생들 사이에서 독립운동의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이루어진 것이 바로 2.8 독립선언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운동이 대한민국이 아닌, 제국주의 본토 일본에서 이루어 졌다는 것인데요.

 

동경조선유학생학우회는 1919년 1월 동경 기독교청년회관에서 웅변대회를 열어 독립을 위한 구체적인 운동을 결의하고, 〈민족대회 소집청원서〉와 〈독립선언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선언서와 청원서를 각국 대사관 및 일본정부 등에 발송한 다음, 독립선언식을 치루었는데요. 하지만 결국 무자비한 일본 경찰에 의해 강제해산이 이루어지고, 27명의 유학생이 체포되는 등 갖은 핍박을 받게 됩니다.

 

일제의 핍박에 굴하지 않은 이 청년들의 독립에 대한 열정은 한민족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3.1운동의 계기가 되었으며, 9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들에게 본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곳도 아닌 일본제국주의의 본토에서 ‘일본이 만일 우리 민족의 정당한 요구에 불응할진대 우리 민족은 일본에 대하여 영원히 혈전을 선언하노라.라고 외쳤던 피 끓는 애국 청년들의 나라 사랑 정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대표적인 항일학생운동_광주학생독립운동

 

 

독립운동기념일인 지난 11월 3일은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일어난 날로 올해 80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은 그 역사적 의의에 비해 우리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러나 1929년 11월 3일 광주에서 일어난 학생독립운동은 그 규모와 역사적 의의가 3•1운동에 비견할 만한 대표적인 항일 학생운동입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 [출처_ http://blog.daum.net/zerogy/12353494]

 


1920년대 초부터 서서히 시작된 학생들의 항일운동은, 1929년 10월 30일 나주역에서 발생한 조선 여학생 희롱사건이 불씨로 점차 커지게 됩니다. 이 희롱사건을 계기로 11월 3일 광주학생들은 지금까지 쌓인 항일 민족의식을 한꺼번에 터뜨리는 시위를 전개하였고, 학생들의 시위는 전국으로 퍼져 3.1운동 이후 최대의 전국적인 민족운동으로 확산됩니다.
 
이 날 시위는 당일로 그친 것이 아니라 이후, 민족 차별과 노예교육을 반대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어선 항일 운동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시위는 목포, 나주, 서울을 비롯한 전국적인 대규모 학생 시위로 발전하고, 꺼지지 않는 불길처럼 타오르게 됩니다. 광주학생운동은 전국 194개교 5만4000여명이 참여하는 일제하 최대 학생독립운동으로 발전하며 게다가 학생시위운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만주, 간도, 상하이, 일본의 동경 등 해외로 번져나가 중국의 반일 제국주의 운동에도 깊은 자극을 줬습니다. 


 

국립 3.15 민주묘지 [출처_네이버 백과 사전]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찾기 위해 일어섰던 광주학생독립운동의 반외세민족자주 정신은, 일제의 탄압에도 좌절되지 않고 각종 비밀결사 운동, 저항운동으로 계속되었습니다. 광주에서 시작된 작은 물결이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 결국 민족해방이라는 광복의 순간을 이룹니다.

 


 다시 되찾은 민주주의_ 4.19 혁명

 

 

서울 우이동에 가면 4.19 국립 묘지가 있습니다. 그 곳에는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수많은 어린 영혼들이 잠들어 있는데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독재정권 아래서 신음하고 있는 국민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총탄에 맞아 으스러져간 이들이 이룬 4.19 혁명을 살펴볼까요?

 

 

 4.19혁명 [출처_ http://blog.naver.com/minsm86/60036694327]

 


우리 나라는 그렇게 기다리던 광복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전쟁을 겪어야만 했는데요.  전쟁 후 남북이 갈리는 뼈 아픈 분단이라는 현실과 동시에 어두운 독재 정권의 시절이 드리우게 됩니다.

 

1960년 자유당 정부는 독재 정권을 강화하며, 불법 선거 및 억압적인 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주로 지방도시에서 비민주적이고 억압적인 행위에 항의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산발적으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자유당 정부는 3.15선거에서 부정선거를 통해 장기집권을 도모하려 했는데요. 이 3.15 부정선거 및 독재정치에 항거하여 대학생으로부터 중, 고등학생까지 나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게 되는 것이 바로 4.19혁명입니다. 독재에서 나라를 구하고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청년 학생들의 불타는 정의감에서 비롯된 4.19 혁명은 학생이 주동이 되었고, 온 국민이 학생들을 지지하며 호응했습니다. 그러한 뜻에서 4.19 혁명은 우리 민족의 민주주의를 향한 의지를 보여 준 민주화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민주주의를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은 4월의 그 날, 독재권력에도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 쟁취를 위해 싸웠던 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꽃다운 나이에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꽃피우기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한 대한민국 청년들의 민주주의 정신을 소중히 여기고 계승하는 일! 우리가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자료 출처_
-데일리안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56818
-전남 인터넷 신문
http://www.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4.asp?P_Index=17818&flag=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42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2/2009110201553.html
http://blog.daum.net/23mjj/6195669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카테고리 (4291)
알림-터[소식&공지사항] (342)
국가보훈처 소식 (274)
보훈행사일정 (65)
정책-터[보훈정책] (646)
훈훈한 보훈 정책 (417)
인포그래픽 (66)
카드뉴스 (68)
정책브리핑 (94)
궁금-터[호국보훈이야.. (948)
이달의 독립운동가 (100)
이달의 6·25전쟁 호.. (77)
독립 이야기 (392)
국가 수호 이야기 (136)
민주 이야기 (33)
웹툰 (209)
훈훈-터[온라인기자단] (1866)
훈남훈녀 온라인기자단 (1859)
얻을-터[이벤트&이야기] (479)
훈터 이벤트 (342)
보훈 퀴즈의 신 (135)
금주의 인기 포스트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네덜란드 참전용사 재방한 퀴즈 이벤트
1910년 2월 14일,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
설 연휴 기간, 국립묘지 안장 및 보훈병원 이용 안내
네덜란드 참전용사,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대한민국과 다시 만나다
국가보훈처 동영상
청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