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4,869,474
  • Today | 995
  • Yesterday | 4,694


국가보훈처는 지난 1992년부터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립운동가에 대한 공훈선양 및 국민의 나라사랑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금까지 국가보훈처가 선정한 ‘이달의 독립운동가’는 총 314명!


1992년~2017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명단 보러 가기

이달의 독립운동가 명단(1992~2017).hwp

 

어느덧 2017년의 절반인 6월의 중순이 지나고 있는데요. 2018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선정함에 앞서, 국민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자 합니다.


# 2018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 이런 분을 추천해주세요!


일제의 국권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운동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 중에서 건국훈장, 건국포장 및 대통령표창을 받은 분들을 자유롭게 추천해주세요. 또한 우리 대한민국이 독립을 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했던 분들 중에서도 연차별 중점 홍보가 가능한 인물이라면 대 환영!(신한청년당ㆍ전로한족회중앙총회 조직 100주년 등) 의거 80주년, 서거 20주기 등 그 인물과 사건에 대해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수 있다면 홍보 효과 역시 높아지겠죠?


또한 2018년도에는 남녀, 내·외국인이 고르게 선정될 수 있도록 여성 및 외국인 서훈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방침입니다.




# 추천 접수는 이렇게 해주세요!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은,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추천해주실 수 있는데요. 만약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추천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각 지방보훈관서 또는 국가보훈처 공훈심사과(finding@korea.kr)로 아래 첨부된 양식을 작성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추천 양식 다운로드

2018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추천접수 양식.hwp


독립운동가의 생몰년월일, 훈격, 주요공적은 공훈전자사료관 홈페이지(http://e-gonghun.mpv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쓴 독립운동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2018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 추천 접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6월 호국·보훈의 달 무료 건강검진 신청하세요”


안녕하세요, 훈터 여러분. 벌써 4월의 끝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이는 5월의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완연해진 봄 날씨를 따라, 국가보훈처의 따스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국가보훈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이번 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의 협조로 이뤄지는데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참전유공자 중 검진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검사 종목은 당뇨, 신장 기능 등 15개 기본 종목에 대해 이뤄진다고 하니, 검진을 원하시는 분은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무료 건강검진, 신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검진 신청은 5월 중(5월 1일~31일) 관할 보훈지청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실 수 있는데요. 유공자 본인과 선순위 유족에게 먼저 신청을 받고 배정된 인원이 남을 경우, 가족에 대해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다만, 각 보훈지청 별로 검진 인원이 배정되어 있기 때문에 신청 마감에 늦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보훈지청별 의료담당자에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무료 검진이 국가유공자 분들의 건강을 살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국가보훈처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분들의 명예로운 삶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훈(지)청 의료담당 연락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황교안 권한대행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13일(목) 오전 10시, 백범김구기념관(서울시 용산구 소재) 컨벤션홀에서 제 98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3·1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기억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기리는 것과 함께 영토를 되찾은 독립정신을 국민의 호국정신으로 계승하고자 ‘선열들이 이룩한 조국독립, 하나 되어 지켜 나갈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빈을 비롯하여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원로 독립유공자 및 유족, 각계대표,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 박유철 광복회장이 약사보고를 하고 있다.

 

기념식은 식전공연인 ‘압록강 행진곡’과 ‘독립군가’,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을 수 있겠소’를 합창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공식행사는 약사보고, 기념사, 기념공연, 기념노래(대한민국임시정부성립 축하가)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박유철 광복회장은 약사보고와 함께 “대한민국의 국민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대립의 국면을 극복해나가 더 나은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뒤이어 황교안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 “더 나은 세대를 만들어갈 토대는 올바른 역사 인식이며, 국권을 상실했던 상황 속에서도 선조들이 지켜온 평화정신과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이어받아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여 국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열어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하며 선열들의 뜻을 기렸습니다.

 

 

 ▲ 기념식 중간에 축하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빼앗긴 국권을 되찾기 위하여 한민족의 염원을 한데 모아 상해에 수립한 최초의 민주공화제 정부입니다. 이는 27년 간 항일 독립운동을 전개하여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로서 독립의 희망을 심어주었다는 사실 등 여러 역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본 행사에 참여한 김복순(79, 용산구 신계동) 씨는 “임시정부가 있었기에 광복하는 순간까지 우리 민족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임시정부의 의의를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의미를 잊지 않기 위해 4월 8일(토) 중국 중경과 13일(목) 중국 창사와 미국 LA에서도 중국과 미국지역 독립유공자 후손, 현지교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일제 치하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우리 민족에게 독립의 희망을 전달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일제의 감시를 피해 중국 각지를 옮겨 다녀야 했음에도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항일 독립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한 임시정부. 우리는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을 기억하고 임시정부의 업적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경령

    2017.04.2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념식 정말 멋지네요^^

카테고리
카테고리 (4291)
알림-터[소식&공지사항] (342)
국가보훈처 소식 (274)
보훈행사일정 (65)
정책-터[보훈정책] (646)
훈훈한 보훈 정책 (417)
인포그래픽 (66)
카드뉴스 (68)
정책브리핑 (94)
궁금-터[호국보훈이야.. (948)
이달의 독립운동가 (100)
이달의 6·25전쟁 호.. (77)
독립 이야기 (392)
국가 수호 이야기 (136)
민주 이야기 (33)
웹툰 (209)
훈훈-터[온라인기자단] (1866)
훈남훈녀 온라인기자단 (1859)
얻을-터[이벤트&이야기] (479)
훈터 이벤트 (342)
보훈 퀴즈의 신 (135)
금주의 인기 포스트
제71회 보훈퀴즈의신
6.25전쟁 67주년 계기, 미 참전용사와 교포 참전용사 동시 방한
6.25전쟁, 잊을 수 없는 아픈 역사
2018년도 이달의 독립운동가 추천 접수
국가보훈처 동영상
청년정책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