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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훈터 독자 여러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3일이 지났습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국가보훈처와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저희가 전해드릴 내용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건립된다는 소식입니다.



▲ 지난 12월 16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충칭 청사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 (출처 : 청와대 블로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2월 16일, 충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여 “우리 선열들의 강인한 독립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으며, 정부가 모든 힘을 다해 조기에 임시정부 기념관이 국내에서도 지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지난 12월 16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충칭 청사를 방문해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한 문재인 대통령.

(오른쪽 사진은 72년 전인 1945년 11월 3일, 백범 김구 선생(앞줄 가운데) 등

임시정부 요인들이 같은 장소에서 단체 촬영을 한 모습.)

(출처 : 청와대 블로그,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이와 관련해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에 헌신하신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기리고 미래세대에게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중국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중국에서는 상해, 충칭 등 임시정부 청사로 활용되었던 현지 장소를 복원하여 임시정부 관련 전시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임시정부 활동을 기리는 기념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에 정부는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인근 서대문구 의회청사 부지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건립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갖는 역사적·민족사적·세계사적 의의와 성격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 출처 : 서대문구 의회 제공



특히 기념관의 기본 기능인 관련자료 수집 및 전시, 교육 등의 기능에 도서관 + 자료관 + 박물관의 개념을 종합한 라키비움(Larchiveum)의 개념을 도입하여 기존의 기념관과 차별화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국가보훈처는 2020년 8월까지 지상 5층 지하 1층 (부지 면적 : 5,695㎡, 연면적 6,236㎡) 규모를 전액 국비로 건립할 예정이며, 2018년에는 예산 73억 9천2백만원을 투입하여 기본·실시설계 및 건축·전시공사 착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또한 서울시가 복원 추진 중인 서대문 형무소를 비롯하여 경교장, 탑골공원 등 인근 독립운동 관련 사적지와 연계하여 국민들과 외국 방문객으로 하여금 임시정부 활동과 임시정부 요인들의 나라사랑정신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지난 1월 2일,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처에서 열린 2018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출처 : 국가보훈처)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3.1운동을 계기로 뜻있는 선열들의 참여정신과 다양한 세력의 연합을 바탕으로 수립될 수 있었던 것처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을 통해 국민통합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과거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현재 우리는 독립된 나라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8 무술년 새해에도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계승하고 국민 여러분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국가보훈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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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승환

    2018.01.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이고 당연한일 입니다 ᆢ

  2. 정철

    2018.01.3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라도 임시정부를 기리는 활동이 이루어져 다행입니다.
    우리나라의 근본을 밝히는 장소로
    모두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립의 의의와 투철한 애국심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친일매국노들이 주장하는 건국절 논란이 다시는 제기되지 않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훈터 독자 여러분. 저는 지난 12월 7일,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김자동 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2004년에 출범한 임시정부기념사업회는 임시정부를 기리는 여러 활동을 하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 작년 8월 15일에 있었던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 (출처 : 국가보훈처)


2017년 8월 15일에 있었던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독립운동가들을 모시는 국가의 자세를 완전히 새롭게 하겠다”며, “독립운동의 공적을 후손들이 기억하기 위해 임시정부기념관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임시정부기념관, 임시정부에 대해 관심을 가졌지요. 제가 만나 뵈었던 분도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긴밀한 연관이 있는 분입니다.


▲ 1935년 난징에서, 왼쪽부터 김의한, 정정화, 김자동

(출처 :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제공)


여러분은 역사를 공부하며 한 번쯤 위에 있는 사진을 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분들은 왼쪽부터 차례대로 김의한, 정정화, 김자동 선생입니다.

그저 옛날 가족사진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가족은 임시정부에서 독립을 위해 일생을 헌신했고, 맨 오른쪽의 어린아이는 커서 임시정부를 기리는 기념사업회를 설립하게 됩니다.


김자동 회장의 할아버지, 김가진 선생은 조선민족대동단 총재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상임고문을 맡았었고, 아버지 김의한 선생은 한인청년동맹 상해지부 재정의원, 광복군 조직훈련과장 등을 지냈습니다.

어머니인 정정화 선생은 1919년 상해로 건너간 이후 임시정부의 재정 지원을 위해 6회에 걸쳐 국내를 왕복하며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여 전달했고, 1940년 한국혁명여성동맹을 조직하고 그 간부로서 항일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김자동 회장


그리고 김의한, 정정화 선생의 아들 김자동 선생은 부모님을 따라 어린 시절을 중국에서 보냈고, 광복 이후에 귀국하여 2004년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저는 임시정부기념사업회의 송년회 날, 김자동 회장을 만나 뵙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1932년 가흥(자싱) 근처에서 (출처 :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제공)


Q. 안녕하세요, 회장님. 회장님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나는 중국 상해에서 태어났어. 우리 아버지(김의한 선생)가 만으로 20살이 채 못 되었을 적에 할아버지(김가진 선생)를 모시고 상해로 망명을 했어. 1932년에 일어났던 윤봉길 의사의 홍구공원 의거 이후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임시정부의 핵심 요원들은 가흥(자싱)으로 갔었지.


1937년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임시정부는 남경을 넘어 창사로 피난을 갔고, 내가 어머니(정정화 선생), 아버지와 함께 창사로 간 것이 내 기억에 38년이던가 그럴거야.


나는 광복 이후 1년이 지난 1946년에 귀국해서 보성중학교를 4학년에 편입해서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를 들어갔어. 2학년이 되던 해에 6.25전쟁이 일어나서 복귀를 못 했지. 이후에 4년 정도 미군 부대에서 통역하면서 살고 그랬지. 그 이후에 1954년인가 조선일보에서 수습기자 공채로 들어가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어.


(김자동 회장은 1954년 진행된 조선일보 1기 공채 출신으로, 외신부 시절 얄타회담 비밀문서를 단독으로 보도하기도 했고, 『한국전쟁의 기원』과 『죽인 자는 죽는다』 등의 책들을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 송년회 참가자와 악수를 나누는 김자동 회장


A. 기자 생활을 한 10년 정도 했었고, 여러 사업도 진행했었어. 그렇게 하면서 2004년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회를 만들었고, 초대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지.

 

인터뷰 도중에도 수많은 분이 김 회장에게 인사를 나누고 악수를 청하였습니다. 임시정부 기념사업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이 보였습니다.


▲ 11월 23일에 있었던 임시정부 창립 13주년 기념식 중의 임정기념관 관련 발표 내용


지난 11월 2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 창립 1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을 때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에 대한 활발한 논의들이 오고 갔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12월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충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여 “우리 선열들의 강인한 독립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으며, 정부가 모든 힘을 다해 조기에 임시정부 기념관이 국내에서도 지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2일, 국가보훈처는 현재 서울시 서대문구의회청사 부지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도 선열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그분들의 고귀한 뜻을 계승시키는 작업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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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취임하여 <따뜻한 보훈> 신(新)체제가 출범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국가보훈처는 8월 28일(월)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청와대 주관 「핵심정책토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가보훈처 핵심과제 ‘국가를 위한 헌신, 제대로 보답하겠습니다’를 보고하고 실무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습니다.

 

▲ 광복절 경축사를 하는 문재인 대통령 (출처 : 국가보훈처)

 

지난 8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 날 토의에서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후속 조치 내용과 함께 피우진 보훈처장이 준비해 온 ‘따뜻한 보훈’의 새로운 정책들이 심도 깊게 다루어졌습니다.

 

(출처 : 국가보훈처)

 

신(新)보훈 체제는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보훈’을 구현하겠다는 인간중심의 사상으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그동안 가장 민원의 대상이었던 내용들을 해결하는데 기존 체제와 차별점이 있는데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보훈처는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생존 애국지사의 특별예우금을 대폭 인상하고,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등 대상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보상과 예우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참전유공자의 경우, 살아계실 때 제대로 보답하기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고 보훈ㆍ위탁병원의 치료비에 대해 국가책임을 보다 강화하겠습니다.

                     

▲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출처 : 국가보훈처)

 

민주화의 공헌을 정당하게 예우하기 위해 4.19혁명공로자 보상금을 인상하고, 현충시설의 범위에 독립ㆍ호국 외에 민주 시설도 새롭게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군 복무 중 부상 장병과, 직업군인의 사회 복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군 복무 중 부상ㆍ질병에 대한 등록ㆍ심사 기준을 완화할 계획인데요. 1社 1제대군인 채용 확대로 우수 일자리를 발굴함과 동시에, 군 경력과 연계한 맞춤형 직업교육 및 취업알선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출처 : 국가보훈처)

 

또한, 유공자 발굴과 입증 책임에 대한 국가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인데요. 보상체계에 있어서는 보상금 및 수당 체계의 종합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대상자간 형평성 있는 보상 기준을 설정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국가보훈처)

 

이와 더불어, 국가보훈처는 현장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보훈복지를 강화할 계획인데요.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안장ㆍ장례 지원을 강화하여 마지막 예우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독립‧호국‧민주 기념행사를 균형 있게 추진하며, 국민공모제로 프로그램을 구상하여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보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2020년 6.25전쟁 70주년, 2020년 4.19혁명 60주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이와 동시에 신뢰받는 보훈단체상을 정립하기 위해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고 설립 목적에 맞게 활동하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피우진 처장은 이 날 「핵심정책토의」보훈처 보고를 마무리하며 국가보훈처는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부심을 높여드리기 위한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오늘 발표된 보훈제도 개선안은 오는 9월 2일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고, 12월까지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후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국가보훈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최상의 보상과 예우를 다하고,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부심을 높여드리기 위한 ‘따뜻한 보훈’을 실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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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

    2017.08.2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분들이 제대로 대우받는 세상.나라를 위한 헌신이 헛되지 않음을 보여주는 좋은 정책입니다.피우진 처장님 이하 보훈처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2. 정현호

    2017.08.2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전 군대에서 다쳤구만 해준건 없네요
    이빨 5개 부러졌으면 부러진거지 여타 핑계는

  3. 상이군

    2017.08.31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복무중 다쳤습니다 일상생활이불가함에도
    나온등급은 7급이였습니다 이번 상이보상금 현실화에다한정착제안이있어 기대했지만 이번보훈정책발표에는 상이국가유공자를위한 보상 현실안은 일절 없네요
    상이국가유공자들어게는 추운 보훈일꺼같습니다

  4. 맹호 혜산진

    2017.09.01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율적인 유공자 보상금 5% 인상이라면, 전상군경 7급과 고엽제후유의증 경도 수당 수급자는
    겨우 2만원 인상액에 불과 하다. 최소한 참전수당이나 무공수당처럼 정액제로 8만원 정도 인상함이 타당하다.

  5. 맹호 혜산진

    2017.09.0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유공자와 전상군경 보상금 1급~ 3급 수급대상자에게는 5% 인상이라면 10만원~25만원 정도의 인상액이
    되겠지만, 전상군경 7급과 고엽제 후유의증 등급 수급자는 5% 인상이라야 겨우 2만원~4만원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보상액이 낮은 상이등급자 7급과 고엽제후유의증 (고도, 중도, 경도) 등급 대상자들에게는 일괄적인
    비율인상으로 하지말고 참전수당이나 무공수훈자처럼 정액제로 해야 한다. 상이 7급과 고엽제후유의증 대상자들은
    따뜻한 보훈은 커녕 추운 보훈으로 견뎌야 할 것같다.

  6. 수류탄

    2017.09.0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전수당을 대폭 올린다고했는데
    22만원에서 30만원이 대폭인가?
    보훈수당과 참전수당은 엄연히
    다르다 둘중하나만 받게하는겄도
    모순아닌가?
    다싫으니 정부에서 가로챈 전투수당
    을 내놓아라!

  7. 가을사나이

    2017.09.06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참전 전투수당은 왜 말이 없는가? 문재인대통령은 해명해주시기 바랍니다, 32만명 과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읍니다.
    전투를하다 전사하신 분들의 생명수당을 국가에서 안준다는것은 말이 안된다. 호주같은나라는 비전투부대인데도 250만원씩준다고 한다.

  8. 최기환

    2017.09.16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일운동에 전 생애를 바치신 조부의 손자입니다. 10여년간의 발굴작업을 통해서 한국독립운동사, 보훈처 공훈록,일제하 사회운동 인명색인집, 당시의 각종 신문자료등에서 조부의 함자를 발견하였으나,보훈처에서는 계속 자료미흡이란 표현으로 답변을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후손의 입장에선 참으로 답답한데요. 수형기록이나, 언제,어디서,무엇을, 왜, 어떻게 했다라는 구체적 행적을 당시 비밀결사적으로 행해진 일들이 공개되어 행해졌을리도 만무하고..... 금번 보훈처에선 발굴과 그작업의 책임을 확대할 계획이라는데, 기대가 됩니다. 저같은 후손의 경우,어떻게 해야할지 안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유계석

    2017.10.0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서 살때 가야면 매화1구에서 살았었든 유창수는 도랑 바닥에 서서 칼로 돼지 목 찌르다 손목 부분에 티눈 1개 박힌 정도의 상처를 입었었고 그 외는 아주 건강 했었는데, 유창수는 그 상처가 군대서 다쳤다 상이군인이다고 떠든 적이 있었는데. 만약 상이군인 대우를 받았다면 분명히 국가를 상대로 사기친 것이다.
    유창수 아들 유경도는 축협에 근무 조카 유경달은 공무원이였는데 이들은 의집안 맺어 지내는 것을 밝히는 쓰레기 인간들이였다.

  10. 대부도

    2017.10.0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청춘이 필무렵 나라에 부름으로 세상이 낯설고 기후가 다른 전쟁터에서 전상으로 죽을수없는 인생으로 살아도 나몰라라 외면했던 이나라가 원망스러워도 삶을 위해서 30여년을 지나 소송으로써 보상이 되더군요 보훈처보다 법에서 인정이되드군요( 않해주고 덜해주고 몰라라)가 기본이란것,30여년만에 무공수훈자라고 통지만해주고 부대에서 훈장과훈장증이 분실되여 훈장은자비로 구입하던지 ,훈장증은 훈장보증서로 대체, 전상보상비를 받으니 훈장수당은 줄수가 없다네요 너무 성의가 없드군요 나라가 위급할때 그곳에 갈 의사,용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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