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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1월23일은 연평도 포격 도발 1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연평도 포격 도발로 사망한 故 서정우 하사와 故 문광욱 일병에게 추모 댓글을 남겨 주세요.

댓글 앞머리에 꼭 근조(謹弔) 리본 ▶◀을 달아주세요.

Posted by 대한민국 훈남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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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쿄로

    2011.11.2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벌써 1년인가요...
    저희 나라를 위해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정욱 하사님 과 문경욱 일병님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권대희

    2011.11.23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서정우하사님,고 문광욱이병님 두장병님의 고귀한 희생정신 결코 잊지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4. 화신중10313정ㅎㅏ나

    2011.11.23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故 서정우 하사님과 故 문광욱 이병님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벌써 1주년인가요.희생..정말 안타깝네요.

  5. 화신중학교1학년3반6번 박송희

    2011.11.2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故 서정우 하사님과 故 문광욱 이병님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 서해를 지키시다가 돌아가신 분들의 그 애국심을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희생을 빗대어 미래에도 저희 후손들이 꼭 지키겠습니다.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있어서 우리나라가존재하고 있는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6. 정은진

    2011.11.2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故 서정우 하사님, 故 문광욱 이병님께서 목숨을 바치면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서해를 지키신 그런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절대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故 서정우 하사님과 故 문광욱 이병님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사람입니다.
    1년이 지났어도 백성들이 잊지 않았다는 뜻은 나라를 위해 열심히 싸웠다는 뜻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김정태

    2011.11.2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故 서정우 하사님, 故 문광욱 이병님께
    저는 부대를 전역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그때 상황이 생생하게 기억하는데요 저도 상황실 근무를 서서
    잘알고 있습니다. 당시 아침에 훈련이 아닌 실상황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MIG기의 정찰로 인한 것 이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끝나겠거니 하지만 뉴스에서 폭격도발 뉴스가 나오고 전부대는 준비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이대로 전쟁이 일어나는 건가? 하는 걱정뿐이었습니다. 상황이 다끝나고 전사 소식을 들었을때는
    정말 저 혼자라도 쳐들어 가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나만의 안위를 걱정했던 제가 부끄러웠고
    정말 그상황에 싸워 전사하는 데에도 저는 이상황이 짜증난다면서 불평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희생과 애국심으로 싸웠는데...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8. 화신중1학년3반15번한지희

    2011.11.24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를 지키신 故 서정우 하사님, 故 문광욱 이병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나라 서해를 지키시다가 돌아가신 두 분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9. 서면중1학년5반3번김재현

    2011.11.24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를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지키려고 했던 모습을 본받아야겠습니다...

  10. 2011.11.24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권순호

    2011.11.2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벌써 일년 이네요 당신의 애국을 잊지 안을게요 그곳에서는 고통없이 편히 쉬세요..

  12. 권원오

    2011.11.24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일년이라니 참 빨리가는군요 편히 쉬십시요

  13. 이효주

    2011.11.2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대들이 있었기에 오늘도 대한민국에서 안녕을 누리며 살수있는 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조국을 위하여 젊은 청춘을 바쳐 지켰던 이 나라!
    우리 대한민국! 우리 모두 잊지맙시다 그날의 기억을!!

  14. 배서희

    2011.11.2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조국을 위해서 희생하신 두분을 잊지 않고, 꼭 추모하겠습니다 모두 잊지 않기를.....

  15. 박현우

    2011.11.28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한민족이 같은 민족을 죽이네요 ..희생당한 두분을잊지않고 우리도 열심히 싸우겟습니다 .

  16. 순수열정

    2011.11.29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 열심히 살겠습니다..나라사랑하는 마음, 언제나 항상 지니고 살겠습니다.

  17. 콩콩이

    2011.11.3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모합니다. 값진 희생 헛되게 하지 않겠습니다.

  18. 임명석

    2011.12.04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경. 명복을 빌어 올립니다


  19. 손원기

    2013.11.21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평화롭게 지내는 거니깐 공부열심히 하고 잇지 않겟습니다. 감사합니다

  20. 허현숙

    2013.11.23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고인명복빕니다

  21. 알바 .

    2017.11.28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고인명복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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